나는 그들 커플의 사정은 모릅니다. 허나.....!!!!!!!
여인의향기
|2002.12.21 00:00
조회 185 |추천 0
다른건 몰라도 임신 8개월이라는 여자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다뇨
그여자 뱃속에 든건 자기 아이일 텐데.......
세상 나오기도 전에 벌써 아버지에게 버림받는군요
충격으로 아이나 그 엄마가 잘못된다면 어쩌려구.....
사람 맘 떠나는 거야 어쩔수 없지만 이번 경우는
조성민씨가 남자로서의 모습을 보이기를 포기한것 같군요
적어도 조성민씨는 아이를 낳고 난다음 여자가 몸좀 추스리고 난
다음에 그런 발표를 하던지 말던지 했음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세살 됐다는 아들과 뱃속의 아기가 제일 안됐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