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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마야 |2002.12.21 00:00
조회 116 |추천 0
어떻게 남자의 외도가 당연한 권리 인가요
당신의 양심은 도대체 어떤 색인가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는지 대한민국의 여자이며 아내이며 아기의 엄마로서 당신이 더 웃기네요
아무리 그런 일이 있더라도 한때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을 했을거고
아무리 추한 모습으로 헤어지더라도 공인인데 그녀의 사생활이나 기본적인 자존심은 지켜줘야 당연한 것에 아닌가요
정말 조성민도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한번더 최진실씨의 가슴에 칼을 꼳는 강도 같아요
확인사살하는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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