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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몰 불매운동 일위시위

테러할꺼얌 |2006.04.26 17:02
조회 134 |추천 0

사실 이런곳에 글올리는것도 처음입니다.

근데 최근 네이트몰을 자주 이용하면서 생긴 분노감에 참을수가 없어 몇자 적습니다.

그들이 몇만원짜리를 사는 하찮은 소비자 따위가 하는 몇마디의 외침이

그들에게 얼마나 타격을 입을지, 얼만큼 시정할지는 알수는 없으나,

네이트몰 직원 누군가가 꼭 읽고, 개선하고 혁신적인 방향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한달전에 네이트몰 내부에 있는 트랜드 샵 헐리룩에서,

치마 한개와, 정장바지 하나를 구입하면서 많은 사건이 시작됩니다.

그외 다른곳에서 두개의 옷을 더 샀지요..

오랜만에..

 

근데, 다른곳에서는 원하던 옷이든 아니든간에, 제가 빠른시일안에 받아볼수 있었고,

제가 온라인상에서 보고 판단해서 산만큼 큰기대도 없었습니다.

그중 맘에 안드는 치마 하나도 있었지만, 일단 기간내에 왔기에 저를 원망할수뿐이 없었지요.

그래서, 전 그옷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기에, 원단이나 여러부분에서,

제가 이용후기를 남기려고 했으나,  이용후기는 2틀동안 판매자의 심사를 통해 올라가는것 같더군요.

도배하는등의 그런부분떄문이라는데, 그 시스템을 설계부터 판매하고 있는 네이트몰측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쇼핑몰을 만들었단 말입니까?

판매자입니까??

소비자가 남기는 이용후기는 다른 소비자에겐 물건을 선택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올바르게 옷을 구매할수 있는것을 차단 한다는것 부터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설계란 점입니다.

사실 제가 판매자여도, 나쁜 이야기가 이용후기에 오면 뺼듯합니다.

그래서 제가 치마 이용후기를 남겼습니다. 생각보다 원단 같은부분이 퀄리티가 좋지 않다고요.

근데 제가 올린 이용후기는 올라오지도 않터군요..

 

참 실망스런 가운데 ,발송이 완료되었다며, 잘받으셨는지요 ? 하는 메일이 오더군요.

헐리룩 바지와 치마요. 그래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네이트 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 받지 못했는데 이런메일이 왓다구요..

아이 달래듯 말로는, 달콤하게 말하는 상담원이 그날따라 더 저를 자극했습니다.

"도대체 헐리룩인지 지랄인지 거기는 사기꾼 아니냐! 입고전인 물건을 왜 자꾸 올리면서.

지금도 버젓이 판매하는것처럼 올릴수가 있느냐.. 나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피해를 볼텐데 ..네이트몰 당신네들은 도대체 하는일이 무엇이냐? 그 어떠한 패널티도 주지 않고, 소비자가 알아볼수 있도록 제제를 해야 하는 그어떠한 부분도 처리하지 못할수가 있는지..

막화를 냈지요..

 

그로부터 이틀훈가 물건이 도착했는데 잘못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맞교환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잠깐 회사에 자리를 비우는 사이에,

헐리룩에서 제가 시킨 바지가 도착했는데, 착불로 또 2500원을 우리회사 사람누군가에게 받아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부랴부랴 네이트몰에 전화를 해서 한숨을 푹쉬었습니다.

제가 더이상 전화하지 않토록!  처리해라. 착불받아간거 돌려주고 옷가져가라. 라고 말했는데

오늘 전화와서는 변경한 주소가아닌 그전주소로 택배회사가 가서,

집에 왜 아무도 없냐고 하데요..  아직  택배비도 안보내줬구요..저에게..

 

일처리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신뢰가 아~주 매우 안가는데다가.

네이트몰 시스템적으로, 판매자를 위한 사이트인듯 하여.

앞으로는 물건을 구매하지 않을생각입니다.

 

최소한 판매자를 위한 배려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겨우 몇천원에서 몇만원짜리의 물건이라는 것때문에,

소비자들은 대부분 귀찮아서 그냥 입고 말지 라고 생각하는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해.

지내 멋대로 만들어놓고, 서비스 또한 바닥인 이런것들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판매자의 입장을 전부 이해못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장사를 해야 하고, 이익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그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네이트몰 이 시스템을 파는건지 물건을 파는것인지는 알수는 없으나.

네이트란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만큼 몇만고객이 당신네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그러한 기본적인 틀도 지키지 않는 한치 앞만 바라보는 머저리 같은 장사꾼이 아니길 바랍니다.

 

사실 매우 실망 스럽고, 다른데보다도 네이트몰을 선호했습니다만,

최근 차갑게 돌아설 준비를 하고 있으며, 또한 네이트몰을 이용하는 수많은 고객에게.

이를 알리고 싶습니다.

 

이젠 더이상 이러한 소모가 없도록,  여러분들도 주위하시길 바랍니다.

그롬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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