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님에 고충이 얼마나 힘들까를 잠시 생각합니다.
님!!
님에 글처럼 부군에 꼬라지가 그런데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겠어요?
불을 보듯 앞이 보이는데...
지금애들은 정말 민감하네요.
순간 방심이 영원한 상처로 남는답니다.
님께 부탁하고 싶군요.
애들은 엄마가 키워야 탈없이 크는겁니다.
왜!!우리도 어린시절이 있었고 그 어린시절에 집에 아빠는 배제하고 엄마가 집에 없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허전함 같은거요.
부탁합니다.
애들은 엄마에 손을 탑니다.
잘생각하세요.
애들에 앞날을요 힘내세요
이런 말 하는것이 어떻해 들릴지는 모르지만 남자 입장에서 부군 정말로 한심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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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쉽게 생각하는 것과 거짓말을 하는 성격은 평생 고질병입니다.
그런님과 평생을 꿈꾼다면.................이궁 생각하기도 싫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