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시댁 행사가 있어....친척분들 다 모일 일이 있었는데..
그전부터..형님이 암*이 하신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별루 게의치 않았거든요..
그런데..이번에는...저를 따로 부르셔서...
설명을 하면서.....가입을 권유하시더군요...
그래서 할수 없이....가입을 하였습니다...
제 친구가 한다고 할때도 별루 관심을 안가져서....물건 하나 안 팔아줬는데..
울 시어머니는....어쩔수 없이...글로코사민 사서 드시는 중이구요..
뭐...강요하시는건 아닌데..
아랫동서 되는 입장에서 그냥 있어도 될런지...
암*이는 별루...내키기 않거든요..
주위에서 비싸다는 말도 있고.....
암*이 제품이 좋다고는 하나...가격이 부담이 되긴합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참고로...형님이랑 사이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