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과 조성민씨의 불화를 보면서 씁쓸한 기분을 느낀다.
공중파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전국에 보여지고
그것을 본 국민들은 선남선녀의 만남을 축복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사네 못사네
때렸네 맞았네
시시콜콜 상대의 비리를 까발리는 그대들은 정말 사랑하긴 한 거였소?
새삼 이 시대의 사랑이 뭔지 자문해 봅니다.
사랑의 식고 부부간의 문제가 있어면 조용히 그동안 아이낳고 살았던
정을 생각해서라도 입 ?다물고 해결해야지
그 잘 생긴 얼굴에
그 듬직한 체구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언행
실망이 너무나 커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