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경상도와 전라도가 한국에서 내놓은곳이라지만
이건 너무한다.
특히 이번엔 경상도 대구에 대해 말하려고한다.
대구, 정말 여자라면 절대 가지말아야할곳이다.
뭔놈의 사건이 터졌다하면 대구,대구,대구. 대구, 정말 지겹지도 않나.
이 대구라는곳에서는 인간이 평생 살아가면서 한번 겪을까말까한
사건들이 이곳에서는 매일같이 일어난다.
참고로대구 시민의 평균수명은 약 54세-. OECD 국가중 최저률
-자기가 먹고싶었던 김밥 먹었다고 아버지 살해-
-식당에서 밥먹는데 시끄럽게 떠든다고 주인 살해-
-윗층에서 쿵쿵 댄다고 이웃 살해-
-자신을 더이상 안만나주는데 분해 옛여자친구 살해-
-기분나쁘게 반말한다고 학교후배 살해-
-10만원 안갚는다고 절친했던 친구 살해-
등등... 대구는 범죄전문가들이 꼭한번 연구해봐야할 흥미로운
실험지대다.
조사를 해보니
풍수지리적으로 "화기운" 불이 너무 솓아 오르는데 그걸 눌러줄만한 "물기운"이 없다고 그런 말을 본적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