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자라고 해서 여자편을 드는것도 아니고,,
남자들은 약간의 외도나, 다른여자들에게 조금 한눈을 판다든가,,
전화하는것이 뭐 대수냐고 떠드는데..
자기 여자,, 와이프가 그러면 가만있을남자,,
몇명이나 될까요?
너무 이기적이던군요
조성민은 넘 이기적이고, 자기만 알더군요.
와이프가 임신8개월에 예민한 시기에다가,,,
첫째도 있는데,,,
차라리 출산이나 하고나서 조용히 이혼하던지하지..
미친것도 아니고,,
뭐가 잘났다고,, 인터뷰부터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하지만요,,,
조용히 이혼못하나요?
지가 구린게 있어서인가>>
아님...
일부러 크게 떠벌려서 위자료 안줄려고 하는건지..
던없어서 위자료 줄돈도 없다고 어쩌구 하던데..
일부러 안줄려고 그러는 생쇼 아닌지 모르겠어요..
전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이나, 이혼.. 정말 사적인 일인데
연예인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식적인 입장이나,,
신문이나 메스컴에 날수 밖에 없다는것 이해하지만요,,
기왕 서로 안맞고 헤어질려고 한다면요,,,
둘이 합의하고 상의해서 조용히 갈라서고,,
나중에,,,
지난번 이미연이랑 김승우처럼 깨끗하게..
아름답게는 헤어지지 못하고,,
남자가 먼저 구질구질하게 인터뷰나 하다니ㅣ....
정말 실망임다,
저두 최진실팬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성민이.. 싫어하거나 아는바도 없지만,,
신문이나 메스컴을 보고,,,
아줌마로써 느끼는 생각을 얘기해봅니다.
진실이가 좀 불쌍하네요..
다시 태어날 아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