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불쌍하고, 뚝같단 생각이 든다....
서로 그래봐야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그래도 부부인데, 서로 기본적인 애정을 베풀지 못하는 것 같다
조성민 편에서 보면....
밥상 제대로 받아 본 적이 거의 없다고...하는데
아무리 돈많건 이쁘건 유명하건 등등을 떠나 아내가 남편에게 해줄 수 있는 기본적인 것아닌가....
최진실 편에서...
여러사람이 얘기했듯이 남편의 사랑이 가장 필요한 임신중의
남편의 태도.... 아주 기본적인 건데...
여자문제... 자기만 정리되었다고 끝인가...아내가 상처난 신뢰를
회복할 때까지 자중하고 조심했어야지....여자집 근처에서 외박이라니
조-최씨 문제 당사자가 아니라 잘모르겠지만...
초심을 찾길 바란다 ...애도 둘이나 만들었는데....
스쳐가는 별중요치 않은 여자나 남자때문에 가정을 깨지 말았음한다
환희의 맑고 똘망한 눈동자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