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다가 김하늘이 사채광고에 나오는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요..
예전에 바비인형 한채영이 달리면 현금이.. 라는 사채광고에 나와서
적지 않게 놀란적이 있는데,
그만큼 충격적이진 않지만, 사채광고가 너무 범람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한채영도 팬들로부터 다소 실망감을 안겨준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요..
사채광고가 전혀 이미지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잖아요..
실제 사채는 예전처럼 하루에 백퍼센트 같은 말도 안되는 이율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이자로 많은 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업체입장에서는 돈도 상당히 잘 벌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요.
얼마나 잘 벌리면 톱스타로 TV광고를 내보내겠습니까?
아래 사진은 광고 캡쳐한 것입니다..
다 꽤나 유명하신 분들이죠..
사채를 양지로 끌어낸 것은 좋으나,
어느정도 폐해는 있는 만큼 약간의 제재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