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을 엄청 질투하고 있군요.
그렇잖으면 이런말을 할리가 없죠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죠.
어쩜 같은학교를 졸업한 동문같은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왜 그런거 있자나요.. 학창시절에 같은반에
얼굴이쁘고 그러면 괜히 밉고 질투나는거
님도 아마 최진실이랑 같은학교 나왓나 보죠.
아님 말고.....
아님 댁의 남편이 최진실의 열렬한 팬이든지
(최진실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정도로)
그냥 최진실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기엔 너무 도가 지나친거
같아서 이렇게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