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회사를 다니기시작한건 2월1일부터입니다,
건설회사구요..
이제 3개월 다 되가네요..
여기 사장 담배 무진장 펴댑니다,,
저 담배에 무지 민감한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다니고있는사람들은 담배 별로 신경안씁니다..
창문이라도 활짝 열어노면 그나마 괜찮을텐데..
창문도 잘 못열개 합니다,,
부장새끼가.. 시끄럽다고 닫고, 황사땜시 닫고, 춥다고 닫고,,
완전 저주스런인간이죠..
여기 다니기 한달지나고 나니깐,, 몸에서 반응을 하네요..
이번달 네네~ 약만먹고 살고있어요..
사장 내가 담배 시러하는알면서도 줄일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고요..
내가 아픈게 지때문인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제가 일년에 병원 한번 갈까말깐데.. 이번달에만 몇번을 갔는지..;;
감기도 약먹으면 바로 낫는 편인데.. 4일째 계속..;;
하루라도 머리가 맑은적이 없어요..
목도 아프고요..
담배때문에 회사를 관둔다는건 좀 웃긴일이죠??
제가 초보라 일배울려고.. 경력이라도 쌓고 나갈려고 버티고있긴한데..
제 몸이 계속 이러니..
사장이 편한사람이 아니라서 말도 쉽게 못하겠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조을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