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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님~아 |2002.12.23 00:00
조회 137 |추천 0
이 글을 올리신분이 똘아이라..........?
맞는것 같네요....
살다보면 이런일ㄹ 저런일 ...특히 부부란 특수 관계사이에서는 있을수 있는 일이죠.
어떠한 상황 이라도 상대를 함부로 헐뜯는다는것은 너 나 할것없이 바보짓이라 생각 합니다.
이혼 ........
그것은 둘만의 문제 이지...세상에 나의 배우자..사랑이었던 상대방에대한 비방은 "난 머리에 똥만 가득찬 놈~~~~이오 하고".......스스로 인정하는것ㅅ 밖에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을것 같은데......아닌가?????
두분다 신중하게 ....그리고 조용히 처리 하시길....
그것은 당신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야할 당신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10원을 던지는것보다는 미래의 아이들에게 슬픔을 주지 말자구요.......
그리고 이글ㄹ 올리신 선각자님 .....
웃기지 마세요.
현실은 남자의 바람을 이해 하기보다는 뱃속의 아이...현실의 아이..
더~~~~~~~~많이 중요 합니다.
현실을 망각하지 마시고 .두둔을 하시려면 좀더 현명하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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