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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이쁜그녀 |2002.12.23 00:00
조회 143 |추천 0
어찌 이같은 망발을....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는 시대에 이런 구시대적 유물론을
펼치는 괴변가가 있다니...
다시 한번 우리 나라 젊은 남성들에게 진저리가 쳐지는구료.

외도가 남자의 권리라니...
싸구려같은 술집마담과의 외도가 남성다움의 상징처럼 얘기하다니..
바람을 필려면 그럴싸하게 피지...
납득할만한 여자하고 바람을 피라 이거지...

게다가 가정에 자식까지 있는 사람이...술집마담과의 바람이라..
욕할가치도 없이 천한 짓을 했구만...
어른들의 잘잘못은 논하고 싶지도 않네.

어린 애들이 불쌍할 뿐이지...
남자들 당신들의 불법무기(?)의 남발로
세상이 썩어가고 있다는거요..

싸구려 창녀들이 아직도 있는 이유는...
남자들 당신들의 호색기질 때문이지...
성매매를 하는 여자건 남자건..
모조리 에이즈균을 투입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성민 당신..
여자에게 미쳐서 가정이건 자식이건 내팽개치고
이성을 잃고 내조를 했느니 안했느니...
참나...그 큰덩치에서 그정도의 조잡한 사고라니...
10년후 당신 모습 생각을 해보라구..

어쨌튼 바람을 핀건 당신 잘못이야..
여자가 잘못을 해서 바람핀거라는 남자들의 웃기지도 않은 괴변들..
남잔 항상 잘해서 여잔 참구 사냐..
최소한 성인이 되서 가정을 이뤘으면
서로 책임을 져야지...
불륜이나 바람은 절대 가정이 있는 사람들에겐 있을수
없는 일이라네..

아직도 한국남자들은 한번쯤 바람필수도 있다고 생각들 하는 모양인데......
그런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지니구 사니까
자꾸만 여자들의 입김이 세어지는거야.
최진실이 당신들 여동생이거나 누나였다면..
지금 처럼 조성민을 옹호할수 있겠냐고..
어린 애들이 당신들 조카였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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