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딸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정말 무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일들이 터지니...
딸아이는 물론이고 여자인 저도 마음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 된거죠
요즘은 나이 상관없이 그런 범죄들이 일어나잖아요
심지어는 칠순 할머니를 상대로까지 성폭행을 저지르니...
정말 이 세상 어찌될려고 이러는지...
직업여성들이 없어져서 그런가...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더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할 듯 하네요
저도 딸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정말 무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일들이 터지니...
딸아이는 물론이고 여자인 저도 마음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 된거죠
요즘은 나이 상관없이 그런 범죄들이 일어나잖아요
심지어는 칠순 할머니를 상대로까지 성폭행을 저지르니...
정말 이 세상 어찌될려고 이러는지...
직업여성들이 없어져서 그런가...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더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