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상황이면 어떻게 살았을까....
아마 님들처럼 그리 살지는 못했을 겁니다.
자식들 있어도, 날 사랑해주는 다른 이들이 있다해도...
내 가슴에 피멍 들이며 그리 살지는 못합니다. 차라리 안보고 말지...
제가 나이가 님들보다는 많이 어리지요... 그래서 이리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
남이 알아주든, 몰라주든지간에 ...행복하기를 바랄텐데..
같은 여자 입장으로서 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지난 과거나, 현재나 어떻든 간에, 앞으로는 정말 행복해지셨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