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달전 전 같은 동네에서, 어린이 돌봐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첫달은 일을 하고 월급을 제때 주고 두달째는 일주일 넘어서 반 반씩 나눠서 돈을 주는 겁니다.
그리고 세째달은 이주가 지나서 반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않아, 어린이 돌봐주는 집이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황당해서 전화를 하니. 돈은 담에 준다고 하더군요,
전화를 하면 담에 준다니ㄱ깐 하면서,, 말을 끊어 버리고,
그리고 그후 한달 , 두달이 지나도 돈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아직 받을 돈이 반 정도 남았는데.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않고,, 받으면 끊어 버리고 이럽니다.
내가 넘 순진하게 보여서 그런가.. 왜그런지 몰겟네요.
이럴때 속답답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