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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당신에 당당 함에..... 미소를 보냅니다

동감.. |2002.12.23 00:00
조회 1,231 |추천 0
ㅎㅎㅎ.....님..
세상을 사는건 혼자 힘으로 살수는 없지요..

부부도 마찬가지..아무리 여자 혼자..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그게 어디 쉽든가요..
남잔 그져 자기들 잘난맛에.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살면서...정작 자기들이..비켜야 하는..
부부의..예는 알지도 못하는...어리석은...사람들...

요즘 제가..그래요...... 결혼...6년차.....
참으로 참기도 많이 참고 살았죠,,,,, 친정엔..... 머 하나 하는거 없으면서...
난... 시집에..잘하길 바라는... 그런 놀부 심보.....
신혼 초부터.....시어머니... 내가 무슨 종인냥...... 취급 하시거..
내가.던 주고 팔려온...종입니까??....... 엄현이..... 서로 사랑해서.. 서로 잘 살아 보자거. 한 결혼이..
기껏 이런거 였다면....난 주거도 안했을껍니다..
요즘엔...잠자리 조차도... 얼굴 보는것 조차도...
고문이 아닐수 없네요..참나...
어찌..여까지 오게 되었는지..
하하하...그런데 말이죠...요즘들어..
문득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랑이 한테... 여친이나 생겼으면 하는..... 참으로 어이 없는.....그런생각.
날 너무도 귀찬게 하는 랑이.....
안보고 살았으면..하는.
남자 들이 보면..... 어이 없어..내 빰이라도 치고 싶겠지만.

저 역시 첨부터 그랬든건 아니지요..
살다 보니..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네요..
남자들이여..반성 하시지요...

할말......무지 무지.많지만...그냥 여기서 끈을랍니다..... 열바다..내가.쓰러지겠네요....캬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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