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을 너무나 사랑하는 저,,,,,
튀긴것도 좋아하지만,,,갠 적으로 양념을 무지 좋아하는데,,,,
어느날,,,통닭이 먹고 싶은거에요,,,![]()
근데,,,,울 신랑이 안 사줄것 같더라구요,
허나 제가 누구입니까? 하하하,,,,
아빠는 자식에겐 약한법,,,,씨익!~~~![]()
울 이쁜이에게 통닭 전단지를 손에 쥐어주면서,,,,
" 아빠!~~~ 이것 먹고 싶어요,,," <==요래 시켰지요....ㅋㅋㅋㅋㅋㅋ
이쁜것이 시키는 짓은 또 어찌나 잘하는지,,,,,ㅎㅎㅎ (먹기 위해서 자식까지 파는 저,,,,반성합니다.)
↑ <===이것도 나쁜 짓이지만 이것보다 더 나쁜짓은 절대로 안시킴..믿어 주세요.^^;;;
근데,,,,정말 너무나 먹고 싶었어요,
어릴때부터 친척집에서 눈치만 보고 자란 저는,,,,,
먹고 싶은것 못 먹으면 왜 그리 서럽고 슬프고 화가 나던지,,,^^;;;;
잉?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ㅋㅋㅋ(제 주 특기네요.
)
흠흠.....여튼 그렇게 시키고나서 울 신랑이 대답하기만을 기다리는데,,,,
기다리는 내내 웃음만 나오는거에요.ㅎㅎㅎ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아이에게 시킨게 찔리기도 웃기기도 했거든요,,,ㅋㅋㅋ
아이가 아빠에게 가서,,,,,전단지를 내밀며,,,,,
" 아빠!~~ 이것 먹고 싶어요... " <--이렇게 말하는 순간,,,,
울 신랑이 하는말,,,,,
" 또 !~~ 니 엄마가 시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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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이것 찔려서리,,,,이것도 한번만 써 먹어야지,,,
자주 시킬것 못 되나봐요,,
자주 시키면 들통 나는것 시간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