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네염... 근데 오빠의 절친한 칭구가 솔로라고 저의 절친한칭구를 소개 시켜주자네여..
그래서 오케이 했습니다. 제칭구, 남친, 저 이렇게 셋이 잘 놀아더랬으니깐여...
서로서로 잘알고 지냅죠.. 사전에 연락도 없이 그냥 오빠칭구 부르고 전 제칭구 불러서 보여줬습죠.
제칭구가 잠시 자리를 비우고 울오빠가 오빠칭구에게 "쟤 어떠냐?" 하고 물었습니다.
오빠칭구 오빠에게 "눈웃음이 예술이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오빠의 반응..
"그치 그치" 허걱 ;; (걔가 좀 이쁘긴 이쁩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먼지 모르게 열이 확 뻗칩디다.
그치그치라고 대답한건 자기도 내칭구가 눈웃음이 이쁘단거에 동의한다는 것인가여?
아님 그냥 칭구의 말에 반응을 한것일까여?
전자가 답이면 평소에 제칭구를 보고 지도 이쁘다고 생각했던건가여?
제가 오바한다는거 잘 압니다만,, 그치만.. 질투가 좀 나더군요...
남자들은 눈웃음 치는여자를 좋아합니까? 먼지모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