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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자격으로 확인한 이단.

에바다 |2006.05.02 21:31
조회 316 |추천 0

이단을 처리해주라고 하시는데 제가 능력은 없고 글이나마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휴일날 아침에 문두드리며 선교활동하는 사람들 ->이단

 

일단은 무쟈게 부지런한 사람들 입니다

남들 뒤벼져 자고 있을 때  한 사람에게라도 천국 복음을 전한다는 사명자들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두 종류의 전도인들이 있는데요

하나는 여호와의 증인 이고요

또 하나는 기독교인데요  한 95%는 해당될 겁니다

 

무교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러한 표현은 일부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에게 쓰이는 표현이기에

전도자들에게는 사용하지 마십쇼

이 양반들 뇌물 받고 하는 거 아니거든요

순전히 자원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문제는 여호와의 증인과 기독교인들은 극과 극이라는  겁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유일신 사상을 가진 자들로써 이 땅에 지상천국을 꿈꾸는 자들이기에

현실감은 있는 듯하지만 미래에 대한 천국소망이 없고 실현 불가능한 것을 인간의

의지를 바탕으로  무쟈게 힘쓰는 자들로써  예수님을 어디에다가 팔아 먹어버렸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보혜사 성령에 의한 인도함이 함께 하지 않는 다면

시기와 다툼속에서 이미 만들어 놓으신 화해의 평화의 복음은 무의미한 것과 같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보면 또 뭔소리 할지 모르겠네요)

 

기독교인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써 예수님을 알립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님이 오실것에 대한 예언과 성탄과 십자가 부활 승천 재림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빼버리면 그것은 화장지로도 쓰기 힘들 겁니다

내가 보기에는 다빈치 코드도 예수의 신성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만들어낸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어~~~~디를 가나 예수를 알리는 사람들로써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파수군의

역할을 담당하는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이 두종류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일컬어 이단이라고 서로 부르게 되있습니다

고로 서로 이단은 이단 입니다

정답이 되겠습니다

 

 

2. 헌금을 많이 내라는 교회 ->이단

 

헌금이라는 것은 아주 예민한 문제로써 어떤 마음으로 설교를 듣고

어떻게 헌금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가 되겠네요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달리 반응되는 것이니 만큼  이 물질 문제로 불신자와

가정을 가진 분들은 불화도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헌금에 대한 문제가 되는 경우의 수는 너무 많기 때문에 다 열거하지는 못합니다

설교자의 입장과 교회의 입장 예배의 분위기  교인과의 관계 등등등등등등

 

하나님의 선한일에 나의 물질을 드린 다는 것 

좋은 것은 좋은 것 아닙니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각자의 마음 속에 주시는

성령의 인도대로 꺼리낌없이 신앙생활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나도 언젠가  피 같은 돈  꿔줬는데 소식도 없고 어디로 갔는지 연락도 없고

그렇습니다만  하나님 믿는 자들이 뛰어봤자 벼룩아니겠습니까

그냥 냅둬버리고 있습니다

어쩐가 보려고

 

 

3.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외치시는 분들->이단.

거리에서 외치는 문제는 교회마다 다 다릅니다

목사님의 전도 열정에 따라 성격에 따라 그 교회의 뜨거움에 따라 달리 반응되며

성경을 요약하여 가장 짧게 만들면 예수 천당 불신지옥이 되거든요

이 단순한 구절속에 마음이 동하여 예수님을 영접하며 당신은 사망에서 옮겨 생명길로

들어서게 되니까 단순 무식하다는 것이 피차 참 좋을때도 있습니다

요즘은 스피드시대라고  시기와 때를 알아서 지나가는 분들에게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간단하게 말하는 방법 죽여 주잖습니까?

 

요즘 알게 모르게 기업의 영업활동이나 다단계나 피라미드판매사원들과

비교를 많이 하시는데 생명의 가치를 어찌 비교합니까

차원이 다르죠

냅두세요  

다 때가 있습니다 

하라고 해도 안할때도 있고요 하지 마라고 해도 할때가 있더라구요

꼭 할 때만 보니까 날마다 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겁니다

평생을 예수믿으세요  복음 전하지 못하고 사이요 나라 하신분들도 많다는 소리도

들어봤거든요

 

4. 꼭 우리교회 나오세요 ->이단.

 

팔은 안으로 굽는다의 법칙에 지극히 약한 인간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인간은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깊게 생각을 해보시면 이해가 갈겁니다

요즘 세상살기가 힘든가운데 당신의 남편도 교회 못 데리고 가는데

남의 남편들과 자식들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은 심정  죽이지않습니까

이왕이면 우리교회에 나오세요~~~~~~ 라고 외치는 것이 정상인 것도 같고요

우리교회목사님설교 좋지 않으니 다른 교회가세요!~~~~ 라고 외치는 것이 정상일까요?

 

쌩판 모르는 교회가서 한참 신앙생활하다가 어? 이단이네?  라는 간증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자신을 교회에 인도하는 분과 함께 신앙생활하시면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지 모릅니다

 

 

5. 싫다는데 집까지 따라와서 전도할려는 사람->이단.

 

몇미터 까지 따라 왔나요?

이러한 것은 심리학적으로 생각해볼 수도 있고요

그 전도자의 영혼사랑의 열정을 갸늠해볼 수도 있습니다

모르죠 또 당신의 영혼이 너무도 이쁜것 같아서 함께 하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또 따라오면  미친척 하고 따라 가십쇼

세상에는 미친척이 때론 먹힐 때가 있습니다

다윗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죽을 것 같으니까  미친척 해서 살아난 사람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우리내 인생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하는 이와 같은 시기에

우리들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하야 한 사람을 보내어 너를 사랑하노라

고백하시는 예수님의 찜에 미친척 하시면 않됩니까?

 

 일단은  넹!~~~ 한마디 하고 따라가십쇼

이단은 절대로 따라가지 않을겁니다

이 양반들은 목사님들에게도 대화하자고 덤빈다고 합디다

또 목사님들도 미친척 하고 넘어 가는 족속들이 있다는 정보도 들은바 있습니다

고로 않믿는 목사님들도 종종 나라와 교계속에 난리 부르스를 치기도 하니

유사목사품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시면  중간에 미친척 하고 교회를 떠나기도 하는데요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만족함이 없다고 합니다

때론 욕나오기도 하고 비판도 하기도 하는데  참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저처럼

근데 언제 튀어 나올지 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 입니다

헥헥!!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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