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지도자로서 목사는신도들의 신앙생활을도와주고 그들의신앙이더욱깊어지도록 항상 노력하고 그러한 쪽으로 설교를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만 모병원목으로 있는 p목사는 참고로 이병원은 선교기지병원으로 원목이있고 매일예배를 드립니다. 이p목사는 황우석박사의 2005년 논문이발표되자 환자들이대거참석한주일예배에서 난치병 걸리면 죽어야지 이런식으로 고쳐10년 더 산들 뭐하냐고 말을하고 이에대해 직접적으로 항의표시는못했지만 전도사님과 집사님들을 통해 수차례 항의표시를했슴에도그는사과는커녕 침묵으로 일관 아니심지어 논문 조작사건이터지자 또 기다렸다는듯이 하나님의뜻을거스르는그런연구라면서 그런것에기대하지말고 기도나열심히하라고역설했습니다. 어찌보면맞는말일 수 있지만 고통받는환자들앞에서는 그연구가 인간의존엄(하나님의뜻)을 거스러지않는 선에서 잘이루어져 고통받는환자들을하루속히 고통에서해방시켜달라고기도해야 옳지 않는가?이런설교를듣는 환자의심정(그래 안 죽어서 미안하다XXX야 이런인간을 대리인으로세운 분이살아계신 주 하나님 인가 ?만일 살아계신다면이런개XX를 회개하게하고 제대로 자신을대신하게할텐데.. 또 그는 믿음을더욱정진하라는 설교를 정진하지못한다면 천국가서도휠체어를 타게될거라는식의설교로 믿음으로 현실의육체적고통을극복해보고자하는환자들에게 천국가서도그 육체의고통은안고살 수 있다는 말을 서슴없이지껄여 버리는 이런목사가 환자들의돈으로 밥벌어쳐먹는 이런상황에도 아무런제제 방법이없나요?저는뇌졸증이란 난치병으로 만5년째투병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