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의 있었던 어의 없는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제가 사는곳은 부산이고.남자입니다. 사무실은 남포동 근처입니다
일이 끝나고 약속이 있어서 남포동으로 나가는 길이었고...
시간도 6시 아직 날이 밝았습니다..가는길에..옆에 남자28정도
먹어보이는 남자 갑자기 절보면서..오빠~이러면서 혀 내밀고..윙크 하고..
그러는 겁니다..저는 설마 남자가 나한테 했겠어??이런생각에 한번더
쳐다 봤습니다..그러니 또 저러는 겁니다. ㅜㅜ
좀 인기있을려면 여자 한테나 인기있지..남자가 저러고 쫓아 오니..
나중에는 솔직히 겁나데요...ㅎㅎㅎ 부산 사시는분들 이런 놈들
조심하세요...끝까지 쫓아 오더이다~어처구니 없었던일을
잠깐 깔짝 지껄여 봤습니다..
오늘 하루 힘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