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랑 헤어지냐 아니냐는 중요한게 아니네요...
님 왜 그렇게 싸구려로 살아요?
술 마시는게 조절이 안되면 마시지를 말아요.
참 문제 많은 사람이네....
님같은 여자를 남자들이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알고는 있어요?
술만 마시면 쉬워지는 여자...모텔 가잔다구 함부로 가고...남자랑 자고 안자고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교수님과 교수 친구와 마실때 접대부 같았다구요?
그건 님이 그만큼 쉬워보였단 말 밖에 안돼요.
님이 행동하고 다니는 그만큼의 대접을 받는게 이 사회고 현실이란거 잊지말고 님의 값어치를 좀더 높이도록 생각 좀 하구 살아요...
그리구 아직 나이도 어린데 뭐하러 나이많은 유부남이랑 그렇게 지내요?
님에겐 지금은 사랑이지만 좀 지나면 변할 수 있는게 사랑이란 감정이여요.
하지만 상대방의 가정엔 이미 치유될 수 없을만큼 상처를 준거구요.
그 죄값 어떻게 받으려구 그래요?
멀쩡하게 교육받고 자란 사람이 사는건 왜 그리 형편없고 생각이 없어요?
지금은 어려서 모르겠지만 앞으로 10년후에 님의 모습은 지금 님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너무나 많이 달라진다는거 잊지말구...좀더 멋진사람이 되겠다는 맘으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