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잔걸 걸렷어?!

나와 지금 여자친구 관계를

여자친구인지 친구인지 모를 애매모호한 관계로 몰고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단 머 2년넘게 사겻구요..

 

머 그일로 지금 1주일째 거의 연락이 없구요

이건 머 사귀는건지 아닌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연락하면 '왜' '머' 이런말로만 일관하고...

 

무슨일인고 하니

그냥 저녁에 여자친구 부모님과얘기하다가

같이 나랑 잔게 걸렸다고 하더군요....헐

말하다보면 왜 갑자기 말 꼬이면서 거짓말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는경우

그런경우 있지 않습니까.....휴

그리고....한번의 낙태경험도 있습니다.....1년반전에

 

엄마가 같이 산부인과 가서 검진받자고 했다고

냉랭하게 얘기하더군요.....

그러면서 가면 다 들통날꺼라고.....

 

검사받고 왔다더니 정말 아무얘기도 없습니다

어찌되서 머 어찌됫다....머 그런얘기도 없고 상태가 어떻다

전 정말 걱정되고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대답도 안합니다 신경꺼 하면서 완전 초무관심

 

네 압니다 제가 나쁜놈인거...그리고 잘못했다고는 계속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니가 나만 그렇게 나쁘게 몰아갈 순 없다고...내가 성폭행을 한것도 아니고...

그전날까지만 해도 헤헤 거리면서 잘 지내다가

물론 부모님에게도 걸리고...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나한테 화를 내는것도 아니고 암말도 안하고 헤어지잔것도 아니고.........

 

머 이런말을 하고싶었지만 속으로만 했죠......

아 대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건머 ... 아예 여자친구같지도 않네요 이제

관심도 없어요......나한테...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변할수가 잇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