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은 고민중..

동동 |2002.12.30 05:56
조회 2,038 |추천 0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전 우리 남편때문에 속이타서 왜 화병이 생겼는지 이해가 갑니다...

남자가 외박을 자주하면 그건 바람난거라고 하는데...솔직히 요즘 남편이 외박을 자주 하거든요...(연말이란 이유로)

남편과 전 3년을 사귀고 결혼을 했어요..저한테는 남편이 첫 남자고 남편에게는 글쎄...???? 첫 여자는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남편이 첫 남자라서 그런지 제가 남편에게 좀 집착이 심해요...

결혼 3년 정도 되었을때 한번은 인테넷 모임에서 동갑인 여자랑 바람 비슷한걸 피웠어요...그때부터인것 같아요..남편을 의심하고 못 믿게 된게...

남편은 여자친구도 많고 아는 여자도 많아요...그래서 더 그런것 같아요..남편의 초등학교 여자친구는 매일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를 하고 ...

그걸로 싸우고..남편은 몇년지기 친구인데 하루아침에 전화하지마 ...그러냐고...그냥친구라고 도리어 저더러 이상하데요...의부증이냐고...정말 제가 의부증 증세인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