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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든 그대여 (조언 부탁드려요)

백옥란 |2002.12.30 08:25
조회 72 |추천 0

본래 어려울때는 먹구살기바쁘고,먹구 살만하면 그런가봐여..제가 그고통알지요..남자가 여자한테 미치니까 아이구 뭐구 보이는게 없답니다..님하구 나이는 같구 제가 경험자네여..하는짓을봐서는 인간두 아니고 이혼 확해버리고 싶었지만 저는 너무도 억울해서 안한게 아니고 못했답니다..제가 병원에 입원해있어도 그여자집에가고 하는게 남자인가봐여..니가 언제까지 그러냐하구 두고보는 그심정 경험해보지않은 사람 몰라여..알고나면 노골적으로 그러구 다니구,,사람사는게 그토록 힘든일이없지요..그런데 어쩌겠습니까..아이없는 애비로 키운다는게 결국 쉬운일은 아니쟎아요..몇년이란 세월이 흐르면 돌아오고,님이 다른곳으로 취미를 가져보시고  포기하세요..저두 그게 안돼서 고달펐지만 세월이 약이라구 포기가 돼더라구여..바가지 긁으면 일부러 더하는것 같아요참 사람사는게 여러가지예요..쇼핑두 하구 칭구들 하구 놀러두 다니구  허긴 그것두  잘안돼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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