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만나온 남친이잇습니다..
1004분 무료 핸드폰요금을 사용하구 잇구요~~~
근데 이남자 오래통화하는걸 별로 조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첨엔 자주자주 전화도 해주더니 이젠 용건은 간단히~~~..
이런식입니다...
물론 만낫을땐 정말 잘 챙겨주고~~워낙 처음부터 칭구로 지내다가 사귄사이라
장난두 잘하구~~때론 연인이라기보단 칭구같은 느낌이 더 드는 그런남친입니다.
그런데~~~남친!!!회사에서 또는 친하지 안는사람한테는 워낙에 묵뚝뚝한 성격이라
모르는사람들은 이사람 웃음도 없는 사람인줄 압니다...
그래서인지 직장동료들 옆에잇으면 회식때도 그렇구 퇴근무렴에도 전화할때보면
꼭~~화난사람처럼 전화를 받습니다.
어디 아프냐구?아님 회사에서 안조은일잇엇냐구?물으면 직원이 옆에잇어서 그랫답니다.
그리고 엄마옆에서도 그렇구~~..쟈기 칭구들 만날때면 거의 전화도 안하는편이구`~~
오늘은 시골 누나네 집에갓는데 조카가 옆에잇어서 통화를 오래 못하겟다네요`~..![]()
어이가 없습니다...여자는 말로써 스트레스도 풀고~또 사랑하는사람하구 오래통화하구싶구~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존심이 좀 상하지만 참구참구 해도 이런 남친을 이해할수가 없네요
늘~~~다른사람 눈치보면서 그러는 남친이 이젠 서서히 싫어질려구 해요`~..
물론 생각이 다를수도 잇죠~~..그게 그사람 성격일수도 잇구요..
하지만 너무 순식간에 변해버린 남친의 말투!!정말 시러요..ㅠ
이거 어케 고칠수잇는 방법좀 업나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