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학번 영문과 졸업..
현재 대기업 재직중..내년 과장승진 -_-
하지만 조만간 대학원진학하면 회사관둘지도? 모르겠군요..
184cm, 80kg 건장한 몸 헬스및 킥복싱등으로 다져진 근육질
강하지만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
취미? 운동및 기타 연주 드럼도 치고... 가끔씩 홍대앞 클럽에서 섹시댄스도 추는..그런 남자
많은 로맨스를 했지만... 현재는 애인은 없는 남자..
그만큼 여자에 대해 잘 알고 연애를 아는 로맨틱 가이...
한없이 바다처럼 넓은 가슴의 남자...
뭐 나이 때문에 조금 꺼려지나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전 언제나 28때같아요... 영원히 젊은 남자...
얼굴도 무척이나 동안이라 어디가도 늘 27살 아니냐는 말 듣는 남자
바로 저 레제입니다...
저같은 남자 신랑감으로 어떤가요?
오늘도 휴일이라 기타를 치며... 쏘콜을 마셔주는중 ![]()
자아 계속 봅시다... 쪼오오옥 ![]()
이제 10미소랑 은장도 이 두 여자는 상대안하기로 했어요..
다들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