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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분들 이런 남자 신랑감으로 어떤가요?

레제 |2006.05.06 16:22
조회 16,115 |추천 0

92학번 영문과 졸업..

현재 대기업 재직중..내년 과장승진 -_-

하지만 조만간 대학원진학하면 회사관둘지도? 모르겠군요..

184cm, 80kg 건장한 몸 헬스및 킥복싱등으로 다져진 근육질

강하지만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

취미? 운동및 기타 연주 드럼도 치고... 가끔씩 홍대앞 클럽에서 섹시댄스도 추는..그런 남자

 

많은 로맨스를 했지만... 현재는 애인은 없는 남자..

그만큼 여자에 대해 잘 알고 연애를 아는 로맨틱 가이...

 

한없이 바다처럼 넓은 가슴의 남자...

뭐 나이 때문에 조금 꺼려지나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전 언제나 28때같아요... 영원히 젊은 남자...

얼굴도 무척이나 동안이라 어디가도 늘 27살 아니냐는 말 듣는 남자

 

바로 저 레제입니다...

저같은 남자 신랑감으로 어떤가요?

 

오늘도 휴일이라 기타를 치며... 쏘콜을 마셔주는중

자아 계속 봅시다... 쪼오오옥

 

이제 10미소랑 은장도 이 두 여자는 상대안하기로 했어요..

다들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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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레제엄마|2006.05.06 17:23
모든 사람들께 심심한 사죄를 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자식농사 잘못지어서..울아들 직장도 없고 정신도 이상해서 자꾸 이럴때가 많네요 미안합니다 여러분.
베플안쓰러운레...|2006.05.06 19:13
완벽하게 뻥을 칠려면 프로필에 사진을 올리지 말았어야지...안습이구나...
베플하느님맙소사|2006.05.06 17:52
K-1 에 나가보세요 유도복을 입고 주종목은 킥복싱이라고 소개하시고 링위에 올라가시면서 섹시댄스를 추면서 링위에다가 드럼을 두고 치시면서 가끔 한손에 통기타도 치고 한손에는 소주병을들고 노래를 부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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