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보고 왔습니다..
보통..회사들 집에서 마니 떨어져있는데
위치도 30분내 거리더군요
중소기업 같았습니다
가죽,가방 및 신발 제조업 회사였는데
80%이상이 수출이고
제가 하는일도 경리,총무 겸 해서 무역이더군요~
사실 일은...인수인계 해줄 여직원도 아직 있고
배우면 되니깐..괜찮은데
근무시간이 아침 8시부터더군요~![]()
이러면 머 회사 위치가 멀든 가깝든
집에서 출발시간은 거의 같다고 봐야겠죠..
토욜도 격주 휴무라고 적혀있긴 하던데
물으니..사장이 얼버무리네요...ㅋ
바쁘면 일한다나 어쩐다나...![]()
토욜 근무시간도 오후 5시고 ㅡ.ㅡ;;
하긴..오늘도 여직원 왔더군요 ~![]()
갈등이 많이 되네요...
여태껏 면접 보며 연락 와도 맘에 썩 드는회사가 없어 튕기기도 하고..
요 앞에 일했던 회사가 주5일에 엄청 편한 회사였기 때문에..
정말 맘에 쏙드는 회사 찾기가 어렵네요![]()
정말...힘드네요
올해 26살이고 학력은 전문대 유아교육학과 중퇴입니다..
다시 2학기때 학교 갈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회사 구하기 너무 힘드네요.. ㅠ ![]()
님들...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냥....이렇게 지내다가 2학기때 학교 다시 가는게 좋을까요?
학교 졸업해서 유치원 교사나?![]()
그러자니 지금 나이가 너무 걸리고 ㅠ
아님...회사 계속 찾아보며 직장생활 하는게 좋을까요??
정말...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
저 어떡해야 하나요![]()
정말 안풀리는 내인생 내팔짜여..... 가여운x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