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나도 믿을수잇게됐고...
사랑을 느끼고...너없인 안돼는 내가 되버렷는데....
가는거니... 날 버리고 가려구하니..... 그만큼 힘들엇던만큼..보다....
더더욱 많이 내가 행복을 네게 안겨줄 기회는 없는거니.....
정말 사랑햇어....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해...바보야....
내 마지막 사랑이됄것같은 널... 보내기 싫어,,,,
미운데... 너 정말 미운데....... 나 떠나 더좋은사람 만나서 꼭행복하라고.. 잘지내라고..
당당하게 말해줘야하는건데... 이말.. 진심으루 말하기 왜이리 힘이드는거니.......
죽은듯이 살고잇는 요즘 내겐 삶의 무의미한 건조함만이 떠돌고있고.....
매일하루가 널 보고싶은 그리움에 목이말라 까맣게 타버린 내맘을 알기나하니....
사랑해... 그래서 널보낼수가없어...미안해....
기다릴게... 보내지앟아... 잠시떨어져있는것 뿐야.... 언제든지..돌아와..나 항상..
여기 제자리에서..다시 너와시작할 그날 기다리며..여기있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