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쪼까깁니다,
제나이는 21살이고 남친이랑 동갑입니다,사귄지 1년좀넘고 400일이 되갑니다
저는 대딩이고,남친은 고졸에 지금도 놀고먹는백수이고
남친을 첨만난건 대학친구소개로 만나씀돠,제사진*화장빨에 먹혔는지 절보러왓다가 장난으로 사겼는디,벌써 시간이 요래 흘러브렀죠,흐미..![]()
설에 사시던아부지가 여긴 너무 안조코 설이조타고 분당에 아파트하나를 계약해서 그런지 아부지월급에서 70%로는 아파트계약금으로 들가고잇고 30%는
지금살고잇는 아파트관리비에 핸드폰요금과 동생학비,등등생활비에들가느라,
저는 용돈도 만언입니다,철없을땐 만언으로 머하나,,햇지만 지금은 만언두 천언에도 쩔쩔매고삽니다,만언을 받으면 학교갈때 올때갈때버스비에 애들과 점심도안먹고 엄마한테는 밥먹고 애들도 만타고 쌩만까고댕깁니다,사실은 제가 성격이 조용하면서도 욱하면 나오는개같은성격이라,친구도 한명도엄씀돠,저희과에 싸이코라고 소문날정도입니다,,앗,,야그가 새들엇네요
20살때부만나서 저의머리속엔 조은추억보단,,눈물나고 찌깝스런추억바께엄씀돠,첨에사귈때 남친이 차까지 끌고오면서 여러군데데구가서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맛난것도 사주고 옷도잘입고,그러길래 이놈 생긴건 저래도 갠찬구나햇더만,그한순간이더라구요,차와 옷은 친구껏이고
이놈이 백수란건 몰랏는대 아부지한테 하루하루 용돈받으면서 살더라구요![]()
첨사귀고 한달동안은 잼께놀았슴니다,한달뒤 만나서 밥먹고 피방갓다가 집에가는게 일쑤였죠,노래방은 내내 징징짜서 가자고 한번가고 영화관?꿈을 아예안꿈니다,
제가 카페를 조아하는대 카페도 징징짜서 3개월에 한번 이정도갑니다,![]()
일케 놀다 시간이 가자 10월달에 되자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를 해밧더만 두줄이였슴니다,남일인줄알앗던게 저한테도 일어나니 실감이나더군요.ㅎ제가 관리를 못해 생긴거 책임지기로 햇는대 막상 병원에 가보니 2개월...생리안한건 스트레스갑다하고 지나간게 잘못이엿죠,,남친한테 2개월이랫더니 지우자더군요,울면서 매달리면서 내자존심 구겨가면서 제발 낳자고 햇더니 지인생 *되기싫타고 지우라더군요,
남친이 노가다해서 비용마련한다고하더만 30만언이 저한테 얼마나 귀한돈이고 그땐 시기를 노칠때죠..설에사는언니한테 돈을빌려,수술햇슴돠..눈물나고 마취상태서 소리지를만큼 시럿나봅니다.그뒤로 죄책감과 우울증에 시다려 눈물로 하루하루보냇슴돠,그놈 정신도 안차렷나봅니다,수술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하고싶어서 덤빕디다,실타고 뺨도 쳐보고 거시기도 쳐보고 다햇지만 남자힘이 얼마나 세던지..
그뒤로 만나면 한번씩한번씩...몸관리도 못해 몸이지쳐가고 아파오고..맨날 아프다고 개*랄을 떱니다,,사랑한다는말도 하기전에 말하고..
엔조이도 아니고 남친이 절 사랑하는게아니라 제몸을 사랑햇는가보네요;;친구들이 저 만나면 다 깨지라고하고 나중에 뽀룡나서 엄마도 알고나서 외박할때면 니몸 니가 지키라고 또지우면 너 애못난다고...심장수술받아서 그쪽으로 가면 너 뒤진다고 하고...![]()
남친한테 의처증도 있고 제가 공고를 나왓다고 말도햇지만 저나름대로 남자애들도 안만나고 어딜갈때마다 허락맞고 다니고..남친이 돈이 엄쓸땐 엄마한테 만언만~3천언만~요래서 받아서 남친한테 밥사주고 피방시켜주고 담배를 사줫슴니다,
막상 제가 친구집에갈땐 돈이엄써 아파도 참고 쩔뚝거리면서 버스타서 친구집가거나 아님 걸어서 갑니다,,
친구들한테도 얻어먹기미안해서 안간다고하면 중때부터 안친구라서 갠찬타고 가기도 하고 항상 얻어먹씀니다..남친이 이제는 저보고 돈엄따고 그지라면서 욕까지합니다,돈땡쩐엄시와서 저한테 나돈줘,잘때엄따고 그러는대 제가 잇으면 진작 줫겟죠,엄는돈을 무덤파헤쳐서 줄수도엄고...
공공장소에서 허구헌날 가슴만지고 아래도 만지고 실타고 하면 지랑 결혼한다고
지꺼라고 하믄서 만집니다,그럴때마다 너무 화납니다,내가 일케까지 사겨야하나?
너무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고햇더니 저희집앞에 찾아와서 때리더군요..
남들은 남친잇어서 오래간다~오지것네~하는대 제입장이되면 그런말도 못합니다,
헤어지자고 말하면 와서 또때릴까바..말도 못하고..전 임신도 안될까바 불안에 떨며 살고...남친이 절 진짜로 사랑한가 모르것슴돠,금요일날 친구 면회간다고 저보곤 집에쳐박혀잇으란디..돈엄쓰니깐 집에잇은께갠한은디,친구가 놀자고하믄 못나가는대,,지는 놀고,참나,어이엄써서,똥물에 튀길죽일놈이죠..![]()
일도 못하게하고..불만 말해밧짜 쌍욕날리고..친구랑 어쩌다 나이트가는것도 말하고 갓다가 찾아와서 걸레에 굴러댕기는 여자란소리까지듣고...
저 절대로 안놔준다고 합니다..쓰블놈..하루하루사는게 너무힘들어서 손목도 그어보고 옥상올라가서 죽을려고 하고 그랫는디 명이 얼마나긴지 손목그어도 안죽고..
남친을 죽일려고 칼도 대밧지만..주위사람들이 말리고 사는게 너무 힘들고 미치겟슴돠...이런놈 누가 잡아가서 죽여줫슴 조켓슴니다,,저는 집에서 *되고 남친은 잘살고..나만 왜 이런생활을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