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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찾아온 월욜인데...

bohemian |2006.05.08 08:40
조회 68 |추천 0

몇일의 연휴를 즐기다가 더뎌 출근 했습니다

 

할일은 뭐가 이렇게 많은지...

 

월욜인데... 앞으로 일주일을 또 어케 보내야 하는지...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난 고향에 내려 갈 형편이 못되는지라  그냥 전화만 한통..  찍~!

 

아들이라고 한놈 있는게 전화한통 찍 하고  용돈이라고 돈 조금부치고...

 

내가 봐도 내가 한심스러운데... 쩝~!

 

"장가가면 잘 해드릴께요~!"ㅎㅎ

 

님들 즐거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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