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효리의 가슴수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소영,장나라,그밖에 수 많은 스타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인기를 독점하거나, 혹은 다른 스타가 상 받는 것에 배아파하는 파벌들의 인기 싸움이다. 이는 망국병의 하나다. 그 의식을 대변하는 것이므로 집중 알아본다
이효리 가슴수술 논란:그때 이효리는 MC상을 받았는데, 유난히 튀는(?)것이 있다고 꼬투리를 잡이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보나마나 다른 가수 파벌들이 상대를 쓰려뜨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남이 상 받으면 배아파해서 뒷다리 잡는 한국인들은 좀 부풀려서 마친 놈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남을 쓰러뜨려야 내가 산다는 사생결단의 방식만 횡행하고 있다.
정치는 물론이고 경제 사회까지 규칙과 원칙을 세우는 것이 내 방식이다.
문제:한국인들은 상대를 끝장내야 내가 산다는 조선시대 방식을 그대로 갖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이걸 보고 전통계승을 해야 한다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건 전통계슴 운운할 문제가 아니다.문제는 사회 발전 속에서도 개혁을 모르는 보수적 한국인이 한심할 뿐이다.
이제 사회는 대대적으로 바뀌어져야 할 때다.
남이 상을 받으면 배 아파하면서 뒷다리 잡지 말고 '그건 그것이다.' 라는 태도가 지금 필요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