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텔경영학을 전공하여
호텔에 입사하게 되었었어요.
처음엔 커피숍으로 배정을 받았으나
반나절만에 어찌저찌하여 임원실 비서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6개월시간이 지났네요..
전 정말 불량한 비서입니다 -_-
적성에 정말 맞지를 않죠.
제시간을 가질수있는 것도 좋고
일정한 시간에 끝나고 출근하고
별다른일도 없고
좋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퇴사하기를 마음먹고
다른 호텔에 웨이츄레스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다들 비서는 좋게보면서
업장에서 일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편견인가요?
..............
제가 글을 그닥 잘쓰는 편이 아니라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는데..
여튼 웨이츄레스가 그렇게 안좋아보입니까?
나이트도 아닌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