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이런데 글올리신분들한테 안좋은소리 별로 안하고싶은 사람입니다..님두 여기 글올릴때 남들한테 안좋은소리듣고싶어서 올리신거아니잖습니까..?하지만,님은 언능 정신차리셔야겠네여..솔찍이 요즘 세상 얼마나 많은 처녀들이 유부남과 사랑에 빠집니까..?저두 압니다..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 더러있으니까여..하지만 님아~님이 정말 사랑해서 이사람하고 평생을 같이살수 있을거같아서 님에 모든거 다주고 아이낳고 결혼해서 사는데..님 남편이 다른여자와..그것도 한참 젊은 아가씨와..바람을 핀다고 생각해보세여..정말 가슴이 찢어지고 눈 뒤집에집니다..지금 님은 그여자분이 얼마나 가슴아파할지 그런거 따위는 별로 중요하지않겠죠..님 사랑이 우선일테니까여..하지만 남에 가슴에 피멍 들이고 절대 잘살지 못합니다..저 여기 게시판에(사랑하고있어요) 너무사랑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쓴 사람인데..지금 동거남이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났었거든요..그래서 엄청 마음 고생중입니다..
님 앞날을 한번 생각해보세여..그 유부남하고의 사랑이 영원할꺼같은지..?그 남자가 가정을버리고..이혼하고 님한테로 온다고해서 두분이 행복할까여..?절대 아니라고봅니다.. 남자분이 나중에 그아이 안키울꺼냐구..?하셨다고했져..하지만 님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결혼같은건 생각도 안해보셨다고..?너무 무책임한 사랑이군요..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감정입니다..하지만 사랑뒤에는 반드시 책임감이뒤따릅니다..님아~이것만은 아셔야해여..유부남은 바람이 났다가도 다시 돌아갈 가정이 있기때문에 마음이 편하다고하더군요..언제 님곁을 떠날지 모르는사람니다..남자가 대부분 바람이 났다가도 조강지처한테 다시 돌아가져..그게 순리일테니까여..
저역시 지금 남한테 사랑에 대해 이래라..저래라..충고할만한 입장이아니네요..하지만 님이 너무 안타까워서 몇자적어봅니다..가슴아프더라도 남에 남자 제자리로 다시 돌려보내주세여..님이 사랑하는 그사람..나쁜아빠..나쁜남편..만들지마세여..님 앞날에 부디 건투를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