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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짝남 마음 알고싶으면 들어와 *1탄! (스압有)

롤로 |2012.02.20 02:59
조회 160,153 |추천 285

반갑소. 글쓴이오.

반응이 생각보다...

약속대로 다음 편인 '나한테 관심있나?' 편을 준비중이니 곧 올리도록 하겠소.

이거 뭔가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니까 반말 쓰기도 뭐하네. 나님 바른 사람.

그리고 세 번째 유형, 네 번째 유형도 곧 올릴테니 참고 기다려 달라.

  다음 편 21일 중으로, 늦어도 22일 새벽중으로는 나오니 ㅋㅋㅋ 많은 관심 주셨으면 좋겠소.

 

그럼 다음 편에서 또 만나세.

 

 

--------------------------------------------------------------------------------------------

 

 

 

읽기전에 스압 주의.

 

스크롤 압박의 크기는 곧 그 글의 신뢰성이라 생각해.

 

정말 간절한 사람은 정독 하도록.

 

 

자, 그럼.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지, 나한테 호감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을 일러주겠다.

 

답답한 여자들 왜이렇게 많아.

 

정말정말정말 마음을 알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정독하셔.

 

긴 말 필요없이 내가 안쓰러운 그대들을 위해 이렇게 손수 글까지 써 준다.

 

자, 남자마음 알아봅시다.

 

시작하갔어.

 

 

 

 

 

 

 

 

먼저 이 사람의 나에대한 마음을 확인 해보기 위해서는,

 

당연히 나를 향한 그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에,

 

나를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를 통해 확인을 해야겠지?

 

뭔소리여 이게.

 

다시 쉽게 설명해줄게.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지,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이 남자가 내 앞에서 하는 행동을 확인해보면 된다. 라는 얘기다.

 

그렇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나를 대하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는거지.

 

자, 그럼 일단 짝사랑의 유형을 나누어 보자.

 

어떤 어떤 유형이 있을지 나열해보겠다.

 

먼저,

 

 

 

 

첫번째.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은 '나'라는 존재를 아는지도 의문이 가는 사이.

 

예를 들면, 점원과 손님이라던지, 교회 사람이라던지, 학교,학원에서의 짝사랑 등등.

 

 

 

 

두번째.

 

서로 얼굴은 알지만, 한번도 긴 대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서로에 대한건 이름까지도 잘 모르는 사이.

 

예를 들면, 첫번째 유형에서 아주 약간 발전한 사이지.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는 알고 있는, 그런 사이.

 

 

 

 

솔직히 첫번째 유형이나 두번째 유형은 같은걸로 봅시다 우리.

 

나중에 유형별 마음 알아보는 방법 쓸건데, 첫 번째 유형은 생략 할 것이야.

 

왜냐, 마음 알아볼 방법이 없으니까. 그렇게 좋으면 일단 그 남자에게 '나'라는 존재 사실부터 알려라.

 

그게 먼저지.

 

'나'라는 존재도 모르는데 나한테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어떻게 확인함? 안그래?

 

일단은 자신의 존재부터 그 사람에게 알리고 다시 이 글을 읽어주길 바람.

 

 

 

 

자, 그리고

 

세번째.

 

서로 얼굴과 이름을 알고, 간간히 만날 일도 있는 사이지만,

 

서로 친하지도 않고 단 둘이 긴 대화를 나눌 기회도 없는 그런 사이.

 

예를 들면, 대학 선후배나, 직장 동료, 같은 학교 다른 반, 친구의 오빠,동생 등등.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만날 일은 있지만, 그냥 지나치는 수준이기도 하면서 인사를 주고받기도 하는,

 

가깝진 않지만 그렇다고 멀지도 않은 그런 사이.

 

딱 한마디 정의를 내리자면,

 

연락처를 알지만 서로 연락을 먼저 주고받기에는 어색한 사이.

 

 

 

 

네번째.

 

서로 친한 사이.

 

만날 일도 많고, 대화 할 기회도 많고, 서로 연락처도 알고있는 그런 사이.

 

뭐 이건 긴 설명 필요 없이 그냥 쉽게, 썸타는 사이.

 

 

 

 

 

 

이렇게 네 가지 유형을 들 수 있다.

 

엄밀히 따지면 조언조차 해줄 수 없는 첫 번째 유형은 빼야겠지.

 

결과적으로는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고대하던 유형별 남자 마음 알아보는 방법을 일러주겠다.

 

자,

 

나도 한번 해보자.

 

 

 

 

 

 

3

 

2

 

1

 

 

 

 

 

 

먼저,

 

첫번째 유형에서 남자마음 알아보는 방법.

 

은 없다.

 

너는 네 자신의 존재를 남자에게 알리고나서 다시 찾아오거라.

 

아니, 너의 존재도 모르는데 어떻게 마음이 있겠어?

 

일단 너의 존재를 그 사람이 알게 만들고 확신이 서면, 두번째 유형으로 등업 하셔요.

 

 

 

 

 

 

 

 

그럼 다음으로,

 

두번째 유형에서 남자마음 알아보는 방법.

 

서로 얼굴만 알고, 이름은 모르는 그런 사이다.

 

즉, 서로의 존재는 알고있지만, 대화도 안해봤고, 먼저 말걸기도 어색한 그런 사이일 것이다.

 

이럴 때에는 나에게 하는 행동 자체가 아~주 적기 때문에, 서로 마주할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헤아려보기도 아~주 어렵다.

 

그래도 얼굴을 알 정도라면 최소한 서로 지나쳤을 경우는 꽤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나에게 행했던 그 남자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기억해 내라.

 

 

 

 

그럼 그 생각들을 토대로 먼저, 너님들 생각을 확인해봐야겠다.

 

내가 장담하지.

 

너님은 무조건 그 사람에 대한 두 가지 생각 중 한 가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저 남자는 정말 나에게 관심이 코딱지만큼도 없다. 그래서 슬프다.' 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혹시 저 남자도 날 좋아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자, 이 두가지는 누군가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라면 무조건 생겨날 수 밖에 없는, 

 

아주아주아주 애매하고도 머리가 아픈 생각들이다.

 

물론, 두 가지 생각을 시도때도 없이 바꿔가며 하고 있는 여자들도 많을거다.

 

그런데,

 

'나한테 정말 관심이 없구나.' 라고 느끼는건, 결코 나쁜 것만이 아니다.

 

왜냐,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이기 때문에, 남자 쪽에서도 마음을 감추려 행동하기 때문이지.

 

즉, '모아니면 도' 가 성립되는 순간이라는 것.

 

정~말 나한테 관심이 코딱지 만큼도 없어서 너님이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경우와,

 

(이 경우가 도... 심지어 빽도의 경우)

 

그리고,

 

너님한테 '호감' 정도는 가지고 있지만, 남자 역시도 수줍어 하여 마음을 들키지 않기위해,

 

무관심 한 척을 하는 경우다.

 

(이게 모의 경우. 하지만 직접 들이대지는 않는걸로 봐서는 체감상 윷정도가 적당)

 

자, 여기서 이렇게 태클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호감이 있으면 먼저 아는척 하고 번호 물어볼 수 있는 것 아닌가?' 라고.

 

하지만, 남자도 번호를 물어보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자신감이 필요한 법.

 

살짝살짝 잠깐잠깐 마주치는 정도 뿐인데도 번호를 물어볼 수 있는 남자들보다는,

 

처음에는 관심이 있어도 없는 척 하고보는 남자들이 더 많다.

 

때문에, '정말 나한테는 관심이 없다.' 라는 생각이 나쁜 생각만이 아니다.

 

뒤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가능성은 없지 않다.

 

이럴 경우, 모인지 도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의외로 간단하다.

 

그 남자 앞에서 동전 두 개를 던저봐라.

 

응?

 

그럴 자신감이 있었으면 이렇게 이 글 읽고 있지도 않을거다 그치?

 

너님의 애타는 마음 가지고 노는 나는 나쁜남자?

 

개소리 집어치우고,

 

그럴 경우 나에대한 그 남자의 마음을 확인하는 방법은,

 

안타깝지만 일단 요구조건이 너님의 자신감과 시간이다.

 

일단, 그 남자의 마음을 확인해보기에는 가장 어렵운 유형인데다가 '모아니면 도'의 경우이기 때문에,

 

남자 마음을 앉아서 알아보는 방법은 그냥 지켜보는 방법 밖에는 없다.

 

단, 지켜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너님도 자신감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것.

 

다가오기 어려운 여자의 모습을 그남자 앞에서는 보이지 말고, (도도한 척은 치명적) 

 

항상 웃고 순수하며 착한 이미지를 그 남자 앞에서 각인시키며, (좀 만만해 보일 필요가 있다)

 

더 큰 자신감이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솔로임을 알릴 수 있도록 해라. (작지만 큰 부분)

 

가장 어려운 유형이니만큼 이정도는 감내해야 한다. 어쩔 수 없다.

 

'관심 없는 척'과 '관심 없는 척' 이 만나면 최악의 결과를 낳는다.

 

명심해라.

 

남자 마음 알아보기 위해서는 당신이 먼저 마음을 열어봐야 할 만큼 가장 암울한 유형이다.

 

자신이 이만큼 노력을 했는데, 시간이 가도 남자로부터 반응이 오지 않는다면..

 

아쉽지만 '도' 였던거다.

 

 

 

 

자, 마음 알아보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실망하기에는 이르다.

 

내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기란 정말 가장 어려운 방법이지. 그건 나도 인정한다.

 

 

 

그래서!!!

 

 

 

정말 저렇게 할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몇가지 작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남자 행동유형을 말해주겠다.

 

나님 최고?

 

닥치고 빨리 알려달라고?

 

그럼, 관심있는 여자 앞에서의 남자 행동 (서로 얼굴만 알 경우)

 

이것도 아주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정확성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기 위해, 친구들과 있을 때와 혼자 있을 때를 구분지어 보겠다.

 

남자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자신감이 상승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럼 먼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관심있는 여자 앞에서의 행동을 보자.

 

1. 큰 목소리로 친구들을 리드한다.

 

당연한거다. 관심 있는 여자 앞에서는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는 심리가 당연히 생긴다.

큰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리드하는 모습을 통해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는 것이다.

 

2. 오버하며 친구들과 장난치거나, 과한 몸짓으로 친구들과 대화한다.

 

이것 역시도 자신의 존재를 그 여자에게 알리고자 하는 심리가 바탕이 된다.

친구들과 웃으면서 약간은 격한 어깨동무를 하며 조금은 소란스럽게 행동하는 경우,

또 여럿이 나란히 서서 걷고있는데 몸을 친구들쪽으로 돌려가며 손짓을 동반해가며 이야기를 하는 경우.

뭔가 유쾌한 오버스러운 모습은 위에 언급한대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자 하는 심리 때문이다.

 

3. 거리가 격하게 가까울 때에는 말수가 적어지거나 목소리가 작아진다.

 

남자도 어쩔 수 없는 부분. 줄을 서있거나 뭐 주문을 받는다거나, 아주 거리가 가깝게 마주할 경우에는,

친구들과 함께라 할지라도 괜히 말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진다. 친구들과 함께이고 뭐시고 보다는,

호감가는 여성의 앞이기 때문에 긴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괜히 관심없는 척을 하게되면서,

더더욱 시크한 남자가 된다. 혼자있을 때에도 그렇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는데도 이렇게 행동한다면,

가능성은 더더욱 높아진다.

 

 

1,2 두가지 경우에는 상황이나 주변 환경이 떠들어도 상관 없는 곳일 때에 한해서다.

 

여자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심리가 바탕이 되기 때문에,

 

때와 장소에 따라서는 그에 맞게 행동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오히려 조용해야하는 곳에서 떠드는 친구를 지적한다거나 하는 등의 행동)

 

고로, 그 남자는 내가 보는 앞에서 늘 바르게 행동했다 싶으면,

 

나에게 호감이 있을 확률이 조금이나마 높아진 것이다.

 

 

 

 

그리고 다음은 혼자 있을 때의 행동이다.

 

 

1. 자주 내 시야 내에서 딴 짓을 하고 있다.

 

이 모습은 자주 잡힐때마다 나에게 호감있을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다.

본인이 남자를 따라다닌 것이 아니라면,

자주 눈에 띈다는 건 아무리 나에게 관심이 없어보여도 의심을 해볼만한 경우다.

호감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그 여자 눈에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심리가 역시 바탕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딴짓이 멋있어보이는 짓일 경우에는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

몰래 코를 파고 있다던가, 엉덩이를 긁는다던가.. 크헉..

혹시라도 이런 모습을 목격했다면 그 남자는 너님에게 관심이 전혀 없는 것이다.

 

2. 머리를 만지거나 옷 맵시에 신경쓴다.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남자가 신경쓰는 것은 머리와 옷.

머리나 옷에 손이 자주 간다는건, 충분히 의심해볼만 한 행동이다. (물론 너님 앞에서 더욱 그런다면)

단, 마주하고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안그런다. 관심있는 척 하는 것 같아서다.

때문에 서로 맞지나쳤을 때의 경우에, 

뒤를 돌아보니 남자가 머리나 옷을 뒤늦게 만지고 있다, 그렇다면 가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

(혹시 안좋은 모습 보였나 해서 확인해 보는 것)

물론 버릇처럼 머리 만지는 남자들 많으니, 역시 과도한 의심은 주의.

 

3. 볼 때마다 남자답거나 시크해 보인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 남자를 봤을 때, 아주 조금도 깼던 모습이 없었다면,

너님에게 호감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 남자 역시도 너님을 신경쓰고 있기 때문에,

너님 앞에서는 늘 시크해지고 남자다워지는 것이다.

물론 반대로 확 깨는 모습을 목격했다면, 조금이라도 '좀 아닌' 모습을 너님이 목격했다면,

그 남자는 너님에게 호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4. 다른 여자와 친한 모습, 전화 통화나 문자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이것은 나의 행동을 통해 호감있는 여자의 반응을 떠보고 싶어하는 심리로부터 나오는 행동이다.

질투심을 유발하여 여자가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떠보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무리 얼굴만 아는 사이일 지라도, '자신은 이정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놈이다.'

라는 식으로 자신이 잘나보이고 싶어하기도 하기 때문.

주의할 점은 거의 맨날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너님에게 관심이 없다는 뜻.

한 두번이야 떠본다고 그럴 수 있지만, 자주보이는 것은 여자가 떠날 위험도 크기때문에,

그것을 아는 남자라면 자주 그런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이 중 한 개만 해당한다면, 그것은 너님 착각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 중에서 2개 이상이라면 너님에게 호감이 있을 확률이 반 정도고,

 

3개 이상이라면 거의 너님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하나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서 너님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저 위의 경우에는 그래도 나름 적극적인 표현에 해당하는 셈이니,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마음을 접기에는 유형 자체가 남자마음 알아보기에는 너무 비좁다.

 

판단은 너님들의 몫이다.

 

 

 

 

 

 

자, 지금까지 얼굴만 알 경우인 두번째 유형에서,

 

/'나한테 정말 관심이 없다.' 라고 느껴지는 남자의 나에대한 마음/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먼저 자신감을 가지고 남자를 떠보는 방법과,

 

그것이 어렵다면, 남자의 평소 행동을 통해 확인해 보는 방법.

 

ㅎㅏ..

 

졸라 길게 썼다.

 

아직, '나한테 관심 있나?' 라고 느껴질 경우와 두 가지 유형이 더 남았는데 나님 너무 피곤하다.

 

미안하지만, 이거 이렇게 개고생해서 써봐야 그냥 묻히면 나 뭐 되는거 아니냐..

 

반응 좋으면,

 

그 때 '나한테 관심 있나?'라고 느껴질 경우 편과 나머지 두 가지 유형편을 써주겠다.

 

아 나 이게 뭔 시간낭비임;; 묻힐거같지만 난 단 1의 조회수만으로도 만족하겠다.

 

 

 

 

여러분을 다시 찾게되길 기원하겠다.

추천수285
반대수12
베플|2012.02.20 22:37
나 추천하면 짝남이랑 잘됨-------------베플감사합니다ㅠㅠ!!!추천해주신분들 짝남이랑 잘되세요 화이팅!!
베플12|2012.02.20 23:58
지금 생각나는사람 있다 추천 --------- 오!베플처음!ㅠㅠㅠ이영광을 내 버스훈남에게....12학번화이팅!
베플|2012.02.20 22:45
베플 감사감사 ㅠㅠ 아침부터 눈물겹네요.. 다들 짝남.녀와 잘되세요오오오오 -------------------------------------------------------- 난 유형 3,4라서 유형 3,4찾는데 유형1과 유형2가 보이길래 스크롤 내렸건만 없길래 뭐지 하고 다시 올려서 한줄한줄 다시 읽어봤다 추천 근데 없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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