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베네통 화보촬영
베네통과 자유로운 보헤미안 배두나의 만남
유병철 기자
배두나는 최근 배우로써의 인생에서 자유로워져 '두나’s 런던놀이', '두나’s 도쿄놀이'에 이어 '두나’s 서울놀이'의 발간을 앞두고 있다.
평소 대중을 의식하지 않고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느낌의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온 배두나는 평상시 특별히 환경에 대해 의식을 표방하진 않더라도,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이 은근히 환경을 위한 행동들로 자전거와 함께 슬로라이프의 평안함을 즐기며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더욱 의식 있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보헤미안'이란 집시처럼 방랑하는 방랑자의 의미에서 시작해서 소위 사회의 관습에 구애되지 않으면서 실리와 속물근성에 얽매이지 않는 방랑자의 의미, 또한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예술가나 문학가, 배우, 지식인들을 소위 '보헤미안'이라고 한다.
모델 출신의 배우로 출발하여 사진작가이면서 여행작가이기도 하고, 연극제작자로의 인생도 잘 어울리기까지한 시대의 보헤미안 배두나를 베네통 겨울화보 촬영장에서 만났다.
데뷔 때부터 배두나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패셔니스타의 대명사인 그녀는 이번 겨울화보촬영에서 그린스탠다드 브랜드 '베네통'과 함께 그녀만의 자유분방하고 예술적 감성의 '보헤미안' 룩을 연출했는데 평상시 그녀의 자유롭고 내추럴한 감성이 베네통과 함께 연출된 보호 시크 (Boho Chic) 스타일은 벌키한 디자인의 에스닉 패턴의 보헤미안 무드의 아이템들과 컬러풀한 패딩, 코트와 함께 믹스매치하여 유니크함이 더해 신선한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겨울 보헤미안룩으로 탄생되었다.
이번 촬영은 글로벌 매거진 '나일론'과 내추럴감성의 글로벌 브랜드 '베네통'이 함께 했으며 베네통과 나일론의 홈페이지, 그리고 나일론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08년 'Green is my Religion' 캠페인으로 그린 스탠다드 브랜드로 거듭난 베네통에서는 그린크리스마스 프로젝트로 베네통의 글로벌 그린이슈의 비주얼을 활용한 '채러티 크리스마스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카드 판매 수익금의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두나에게 배우는 보헤미안 스타일^^★
배두나, 베네통 화보촬영 베네통과 자유로운 보헤미안 배두나의 만남 유병철 기자 배두나는 최근 배우로써의 인생에서 자유로워져 '두나’s 런던놀이', '두나’s 도쿄놀이'에 이어 '두나’s 서울놀이'의 발간을 앞두고 있다.
평소 대중을 의식하지 않고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느낌의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온 배두나는 평상시 특별히 환경에 대해 의식을 표방하진 않더라도,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이 은근히 환경을 위한 행동들로 자전거와 함께 슬로라이프의 평안함을 즐기며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더욱 의식 있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보헤미안'이란 집시처럼 방랑하는 방랑자의 의미에서 시작해서 소위 사회의 관습에 구애되지 않으면서 실리와 속물근성에 얽매이지 않는 방랑자의 의미, 또한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예술가나 문학가, 배우, 지식인들을 소위 '보헤미안'이라고 한다.
모델 출신의 배우로 출발하여 사진작가이면서 여행작가이기도 하고, 연극제작자로의 인생도 잘 어울리기까지한 시대의 보헤미안 배두나를 베네통 겨울화보 촬영장에서 만났다.
데뷔 때부터 배두나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패셔니스타의 대명사인 그녀는 이번 겨울화보촬영에서 그린스탠다드 브랜드 '베네통'과 함께 그녀만의 자유분방하고 예술적 감성의 '보헤미안' 룩을 연출했는데 평상시 그녀의 자유롭고 내추럴한 감성이 베네통과 함께 연출된 보호 시크 (Boho Chic) 스타일은 벌키한 디자인의 에스닉 패턴의 보헤미안 무드의 아이템들과 컬러풀한 패딩, 코트와 함께 믹스매치하여 유니크함이 더해 신선한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겨울 보헤미안룩으로 탄생되었다.
이번 촬영은 글로벌 매거진 '나일론'과 내추럴감성의 글로벌 브랜드 '베네통'이 함께 했으며 베네통과 나일론의 홈페이지, 그리고 나일론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08년 'Green is my Religion' 캠페인으로 그린 스탠다드 브랜드로 거듭난 베네통에서는 그린크리스마스 프로젝트로 베네통의 글로벌 그린이슈의 비주얼을 활용한 '채러티 크리스마스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카드 판매 수익금의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