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착한 와이프...무슨 죄가 있어서...라고 글을썼었습니다.

리더스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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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에 우리 착한 와이프...무슨 죄가 있어서...에 집안일에 대해 글을썼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머리에 병이오셔서 와이프가 고생을 많이 했지요.

 

특히 결혼을하셨거나 할예정이신분들의 글들이 많았어요

 

위기감도느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하고

 

오랫동안 고민후 어머니를 병원에 모셨습니다.

 

지금은 와이프도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고 둘이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주말에는 병원에 찾아뵙고 사이좋게 같이 식사도 합니다.

 

물론 다시 재발할수도 있기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그 글을쓴이후에 정말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조언해주셨던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