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예기 읽다가 이제 제 이야기를 적어 볼려고 합니다.
그여자를 처음본거는 한가게에서 일하다가 만났습니다. 몸이 좀 통통하지만 귀여운 이미지여서 다른남자들한테 인기를 많았어요. 전 그때는. 여자한테 신경을 안쓴상태였고요.
여자들은 그런게 있나봐요. 다른남자들이 좋다고 매달리는데 그런 남자는 싫고 으외로 안매달리는 사람이 시선이 가는것 같아요.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그래서 사귀기로 했죠.
사귀는 동안은 좋았어요. 여자친구 사귀면 이러는거구나. 행복하고 쭉~ 같이 있고 싶었어요..
같은데서 일하다보니 맨날 보고 일마치고도 붙어있고. 하루에서 15시간정도는 같이 붙어있어어요. 그러다 보니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었죠.
그렇게 사귀다가 권태기가 온것 같아요. 저도 어느정도 싫증이 난것같고 여자분도 싫증이 난것 같고.
그래서 한번 떠봤죠
너 요즘에 이상하다고 여자분도 서서히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빠. 옛날처럼 그럼 기분이 안든다고요.
구래서 합의하에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로 했어요. 대부분 오빠동생으로 지낸다면 말이 그렇지 연락을 안하잖아요. 저는 이상하게 계속 연락을 햇어요. 헤어진지 2달이 다되어가는데 연락을 하면 여자도 연락하고. 어떻게 보면 다시 연인사이 되는기분 이었죠. 가끔 만나서 영화, 술도마시고. 이러니간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이러다가 지금 은 진짜 편한오빠라고 자기가 우울하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저한테 상담을 하더라고요.
저하고 헤어지고 남자친구 생겼는데. 저한테 상담하고 한편은 기분 나빴는데. 한편은 좋더라고요. 저를 그렇게 믿어주는 동생이있어어요. 지금은 아무감정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친동생처럼 남고 있으니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