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금연중입니다..
어제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잘 참고~~
지베 드러갔는데....
집에선 담배 안피워서.. 곧바로 지베 갔습니다...
지베서 딱 저녁 먹고 있는데
이게 웬걸~~
어무니께서 ...
회사에서 누가 중국담배를 주셨다고
집에 담배피는 사람도 없으니까 너나 가지라고....
순간~~
저거는 꼭펴야겟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갓습니다...
그래도 겨우겨우 잘 참아서
피우지는 않았습니다...
아들이 금연하는데...
최대의 복병이 어무니 였을줄이야~~
쩝~~~
2일차 되니깐
슬슬 금단현상이~~~.....
여러분도 담배 끊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