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한테 5월 4일 현대카드에서 전화 한통화가 왔습니다.
독일월드컵 응원가는거 당첨 됐다고 숙박이여, 항공료등 포함이 되었고 수령하는데 50만원이 좀 넣게
든하고 했다. 그래서 저희 남동생이 지금 바로 결정해야 되냐고, 하니 상담원 아가씨가 그럼 30분뒤에
전화를 다시 할테니 결정하라 했다. 그럼알겠다고....
저희 남동생은 운동 코치에요... 그때 아이들 운동을 가르치고 있었고, 저녁에는 레슨하고...
30분넘게 연락도 없었고, 저희 동생도 운동하는라 정신이 없었고....
시간이 넘어서 5월 5일 부터 5월 7일까지 휴무.,.. 그래서 어제 8일에 전화를 하니 이미 결정이 났다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전화한다는 소리는 왜합니까?
다른 선물로 대체 해달라니 정해져 있어 안된답니다.
솔직히 요즘 그런 사기도 많잖아요. 저도 처음 사기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사실이더라구요.
당첨이 되어서 연락한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연락도 없이 다름사람으로 결정하다니 말이 안되잖아요.
누구나 다 독일 월드컵 가고 싶지 않습니까? 너무 아깝구요... 이런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잊어야 합니까? 도와 주세요..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고, 알아서 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