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ㅋㅋ
제가 스물살정도때의 여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ㅋ
백수로 지내던 시절 친구3명과 여자1분이 술을 먹고 잇다던 군요 ㅋㅋ
백수엿던 저는 술자리를 나갓습니다 ㅋㅋ
술집에 딱 들어가니까 친구들이 보이던 군요
그냥 그럭저럭 사람처럼은 생긴 여자분이엿습니다
그러나 왜 그런사람들 잇지 않습니까??
생긴건 별루인데 웃는 모습이 귀엽다~혹은 헤맑다~
그러나 ㅋㅋ 그여자분 웃는 모습을 보고 주먹에 힘이 들어가던군요 ㅋㅋ
정말 조낸 이상하게 웃는 여자엿습니다 ㅋㅋ
아닌 조낸 이상하게라는 말로 표현이 부족합니다 쪼~~~~~~~~~~낸 이상햇습니다 ㅋㅋ
어째건 ㅋㅋ 술을 먹게 대엇지요 ㅋㅋ 그여자분 좀 무리하게 먹는다 싶더니 결국 취하셧습니다
저의 친구들끼리 쓰로 말로는 술먹고 맛탱이가 갓더군요 ㅋㅋ
제 기억으론 그여자분 집이 멀엇기에 비유도 좋구 맘도 조은 제친구는 ㅋ
자기 집으로 대꼬 간다고 여자분을 들쳐 업구 이백미터 정도 대는 오르막길을 올라갑니다 ..
여름이라 날씨도 더운데 인심좋은 몸매의 소유자의 여자분을 들처 업고 오르막길을 올라가드니
땀을 뻘뻘 흘리더군요 ㅋ
친구들과 저는 뒤따라 가면서 잡담을 햇죠 ㅋㅋ
어느정도 가드니 뒤에서 좀 잡아 달라고 힘들어 죽겟다고 소리를 버럭버럭 질르는 거엿씁니다 ㅋㅋ
술자리를 늦게가서 제일 멀쩡한 제가 뒤에서 쫌 바쳐주엇죠 ㅋㅋ
오르막길 꼭대기에 살고 이층에 사는 제 친구네 집에 도착햇을때 ㅋㅋ사건을 시작되엇습니다 ㅋㅋ
으웩으웩 하더니 제친구가 신발을 벗자마자 친구 등에 볼일을 보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저는 고생이 많다고 하면서 뒤에서 여자분을 바쳐주고 잇썻습니다 ㅋㅋ
제가 샌달을 벗고 방으로 들어가는 도중 ㅡㅡ 제 발가락 사이로 무엇인가 솟구쳐 올라오더군요 ㅡㅡ
써글놈의 골뱅이 사리들이엿습니다 ㅠㅠ
일단 친구는 침대에 누피더군요 ㅋ 긴생머리에는 씹혀진 골뱅이..미나리..국수 등이 긴생머리를
장식해낫더군요 ㅋㅋ
친구가 옷 어뜩게 된나 보라고 하더군요
전 당장 버리라고 햇죠 ㅋㅋ
그리고 전 화장실로 들어가 발을 씻고 토을 피해가면서 출구를 찾앗죠 ㅋㅋ
탈출에 성공을 하고 집으로 퇴근을 햇습니다 ㅋㅋ
담날~ ㅋㅋ 친구보고 어뜩게 된냐고 물어밧더니 ㅋㅋ
잠자리를 가졋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ㅋㅋ
전 그 여자분의 몰골이 생각낫습니다 ㅋㅋ 머리에 그렇게 토가 무던는데 어캐 햇냐고 물엇더니 ㅋ
자기도 술좀 먹은상태라 도저히 씻기는건 불가능햇다고 꼬리빗으로 머리카락을 빗어주엇더니
골뱅이와 골뱅이의 부하들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댓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걍 햇답니다 ㅋ
저는 이걸 약점으로 삼아 ㅋㅋ 가끔 협박을 하곤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