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새해 계획은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 듯 다이어트 입니다...![]()
제 나이 이제 20살!!
한창 꽃다운 나이에 늘어만 가는 살들 때문에 이쁜 옷 한번 제대로 못 입어 보고 남자친구 한번 제대로
못 사귀어 본 불쌍한 인생입니다.![]()
매년 그렇 듯 올해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답니다.
심지어 지난 여름 방학때는 친구와 눈물을 머금고 단식원까지 갔다왔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2003년은 결코 Never다시는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도록 이를 악물고 살을 뺄 겁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욕심 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저두 44size입을 날이 있지 않겠습니까?
꼭 2003년 안에 그 날을 만들겁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꿈꾸는 많은 동지 여러분~@!!
다가오는 2003년에는 우리
이런 거 먹지 말고 다같이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