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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님 대해서 말을 하겟습니다.
우선 형님에 대해 설명드리면 우리 나이로 57세, 현재 영일고등학교 재학중 1학년 입니다.
57세 할아버지 께서 학교를 다닌다.(?)
신기 하지 않습니까? 그 사연에 대해 들어보시죠.
우리 형님 (진광준) 형님은 어릴적 집안의 형편이 어려워서 학교를 못 다니시게 되었죠, 독학을 하시며, 한의학에 대한 전문가로 보통 한의원 원장과 막먹는 수준입니다.
학교에 오게된 이유도 약간 관련있군요.
형님꼐선 몇년전 교통사고로인해 병원에 입원하시고, 누워 계셧습니다.
기적적으로 회복하시고 퇴원하시게 되셨지요,
그때, 형님은 생각 하셨습니다. 퇴원을 한후에 "내가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그러면서, 하지못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중학교 과정은 고시원에서 보내셧죠, 보통사람이면 고등학교 과정도 고시원에서 공부하였을 겁입니다. 그러나 형님은 고등학교 과정을 밞아 보고 싶은 심정에 저희 고등학교에 근처에 이사를 하시고 다니 십니다.
늘 청소를 형님으로 부터 시작되며, 늘 수업에 집중하시며, 질문을 가장 많이하시는 모범생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지 않지만, 들리는 소문으로 집에서 매일 새벽2시 까지 공부를 하시며, 늘 열심히라고 담임선생님께서 말하십니다.
형님이 곁에 있기에 저희반에는 벌을 안받는등 여러 특혜가 있었지요, 물론 그것을 악용할려다, 오히려 되로 맞은(?)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저희반 아이들이 형님에게 너무 못됫게 대한거 같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나이에 대해 겁을 먹고 쉽게 가까이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2개월간 형님과 사적인 대화를 한적이 없내요...
여러 방송국에서 취재를 온후부터 약간식 형님과 친해진거 같습니다. 궁금한것을 저에게 질문도 하시며, 가끔 숙제도 물으십니다.
아, 지금은 중간고사시험기간(5/8~5/11)로 끝나면 형님과 가까워지기위해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실제로 형님께서 저렇게 열심히 하십니다.
뒤에 옆에 저 나오내요=_=; 사진 다 꼽사리 꼇다 ㅎㅎ
체육복입고 있는건 꼭지점 댄스 사진, 역시 =_= 저 앉아서 꼽사리 낌... 가운데 ㅋㅋ
저희 학교는 포항에 있는 "영일 고등학교"이며 반은 "1학년 1반"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희 형님께 하고 싶은 격려를 리플 달아주셧스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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