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 크크
오늘 저희 사장님이
울 식구들이 일 열심히 해주고
착해서 고맙다고 하시면서
족발이랑 탕수육 큰걸 시켜주시면서
앞으로도 더 잘 지내보자구 하시내영 ㅋ
전 여기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몰랐는데
사장님이 한달에 1~2번은 이렇게 알바생들 모두 불러서
음식을 사주곤 하신대요 ㅎ
초글링에 시달리고 별 이상한손님한태 시달리는
알바생들을 위한 사장님의센스 ..크크;;
-여담-
어제 왔던 그 커플들 ..
저일하고 있는데 지금또있숨니당 ㅋㅋ
술집에서 일하는여자 맞는것같아요
제글에 립달아주신 성북구님 ㅋㅋ
옷차림이나 말투 머리등 ..;
이렇게 겆만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건데
그사람이 자기를 깎아 내리는것같아
죄책감은 들지 않내영 - _-;
(전 지금 농땡이 피는게아니에요! 카운터에 컴터가 2대입니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