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답답한 나머지 글로라도 제마음을 표현하고싶음 마음에..여기에 글을올립니다.
전 20살이구요..남자입니다
제 애인이있는데..그는 유학중입니다..
2005년 4월에 만나 그녀는 9월달에 프랑스로 떠나고..5개월간 우린 행복했었죠..
그녀가 프랑스에있을동안 서로 멀리있고..감정표현이 메신저로밖에안되니..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헤어지기도 많이했구요
그리곤..작년 겨울 12월에 다시 한국으로 왔답니다..1달간이었지만
참 재밌었고 즐거웠습니다..
하지만..1월달에 다시 프랑스로 가였죠..
너무 사랑하는 여자이고..보고싶어.. 알바를하여 프랑스를 가겟다는 다짐을하고
열심히 알바를하여 어머니께 사정을해 돈을 보태주셔서 프랑스를 2달간 가따왔습니다..
그 2달간 참 ..행복했었죠..........
제가 한국으로 다시 돌아올때쯤...우리 전처럼..떨어져있어도 많이 싸우는일 없도록하자.
서로믿구..이런말을했습니다.
후...하지만..제가 한국을와 몇칠이지난후..여러가지 비밀들이 밝혀졌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의 싸이월드를 몰래 로그인해 드러가봤지요..그게문제였습니다..
드러가지말껄..참 지금도 후회하고있습니다
비밀이야 라는 방명록 일부분이 있는데..그걸 클릭을하는순간..전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떠한 남자랑 사랑해..자기..하트..등등 참..결혼얘기 까지있더라구요..
저에겐 항상 차갑거든요.......제가 제일 힘들었던부분은..
저한태 잘하지도않는말을 그남자에겐 정말 다정하게도 남겻더라구요...................
후...저한탠 항상 차갑거든요..예를들어. 응.아니.어. 가끔기분좋을때..ㅋㅋㅋ라는말을뒤에붙이곤..
끝이죠..그리고 제생일날 전화한통화 없던그녀...프랑스에서 한국으로..저에게전화가아니라..
그남자에게 전화를 했던겁니다..그래서 카드가 다써서 저에게 전화를 못했던거구요..
.......................
작년 크리스마스땐.. 둘이만나기로했었나 봅니다.......절납두고요..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저랑보냈죠.......싸이를보니..................
그남자가 크리스마스때 못봤네..라는말과함께..밑에남겨진 답글은...............
미안^^;아파서집에있었어..라는 참..저랑함께한건 뭐인가요...
것도 둘이 채팅에서 만나게된사람이랍니다..
그리고 저에겐 그남자랑 그랬다는자체는..별로 미안하지않다네요..........
왜냐면..그냥친구였으니까..그냥 친구여서 별로 그런감정없었다고..
그래서 너한태 안미안하다구.. 전..참..............미안하단소리가 듣고싶었던게아니라..
그냥 ........안그래도 힘들어죽겟는데..그런말까지하니..후...
제가 ..정말 죄송하지만..못생긴얼굴은아닙니다..주위에서 잘생겼다고 소리많이듣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여자도 많이꼬이구요...하지만..제가 지금 사랑하는사람을 만났을때..
절좋아하는여자들..모두 욕을 하며 뿌리치며..죄다 연락을끝었죠......
하지만 그녀는...저보단 친구.........
참........힘들때 옆에있어주는게 제가 아니라 친구죠..
왜그런지모르겠는데..친구들한탠 그렇게 잘하면서..저한탠..왜케 싸가지가없고..말이 짧고
짜증을 자주낼까요...이젠 정말 지쳤습니다..정말 많이 지쳤습니다...이제 400일이 넘었는데..
도저히..못참겠습니다...........
후...그리고 그 싸이월드 ..일................................................
..다음날..참 사람마음이 웃겨요...알면서도 또열받고..또열받고..그래서 또보고싶고..
그래서 또 드러가보았습니다..
이번엔..다른쪽싸이에..작년7월달이죠...전 작년4월달에만났구요.............
저랑 100일쯤댔을껍니다..그때쯤.. 전에사겼던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한탠 싸가지없게 이쯤하면 얘가 헤어지잔말하겠지..?
라는말과..여러가지..제가보기엔..미칠듯한 글귀들...후.........................................
전..뭐였을까요..?지금은 그여자에게 전 무얼까요..?
아...가끔씩은 이런생각듭니다..
내가 지금 왜힘들어하면서..어차피 만나지도못할 여자 왜 기다리면서
고통스러워 하고있지.?라는생각을 자주합니다...
그글을 보고...그사람에게 말을했죠..왜그랬냐고........................
하지만 작년7월달..그러니까..전에 사겼던남자에게 미안하다구..자기가잘못했다고
우리 다시시작하자구...라는말..............거기에대해선..솔직히 화가 들났습니다...
왜냐면..그전날에 확인했던......그남자와의 대화...
전 거기에 더 신경이 쓰였죠..어떻게 그럴수가있죠..?
제가 어떻게 그여자한태 했는데..제가 어떻게 정말 했는데...................
지를보러 프랑스까지가고..별 진짜...후..........정말 어떻게 이럴수가있는거죠..............
지금은 조금 시간이흘러..한 보름정도 지났습니다...
물론 제기억속에서도 조금씩 지워져가고있지만..
쉽게 지워지질않습니다..이젠 정말 믿기도힘들구요..
차라리 그냥 다 때려치고 꽃같은나이..정말..그냥 인기도많은데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닐까??라는생각..무지하게합니다..
하지만..제가 그런걸 생각만하고 끝내는이유가..
참 그여자를 많이 사랑하기에..이런 여러가지일들을 모두 참고..
여기까지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저에게 제대로 사과한번안했죠..
그냥.. 니가 나보기힘들면 없어져줄께. 라는말..이런말만......
그리곤...몇칠전 400일이었습니다..그녀는 통 전혀 몰랐죠..
제가 몇칠전에 얘고도 해놨었는데............
전..멀리떨어져있기때문에..
막상해줄게없어서..인터넷에서 여러사진들을보구 그중에 골라서..
장미꽃이 예쁘게 찍힌사진한장과..길게쓴 편지 한장을..
메신저로 주면서..오늘무슨날이게?하니까..당연하게 어버이날..
이러더군요..물론 몰랐을줄 알고잇었지만..많이 섭섭햇습니다..
후..그리구 제친구가 하는말이 그사람 싸이를 가보고 제싸이를 가보면..
참 니들커플은 왜그러냐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사람 싸이에가면.. 제흔적이라곤..1촌이상 아니면 보기가 힘들죠..
그러니 제친구들은 단지 제사진은 없구나.라고생각만하구..참..
제친구 싸이들 이리저리 돌아다녀보면 커플들..싸이 가면 참부럽습니다..
우리도 커플스킨 등등..많이삿지만..
그녀는 지겹다고 바꾸는군요..그래서 저혼자하고있다가
이틀전에 참고참고 생각하다 제친구의 한마디..니여자친구는 왜 널 감추는듯한느낌이들지?
라는말 ...참.......그한마디에 확 꽃히는 한방이...나도똑같이 하마..
라는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여자친구랑 프랑스에서 여행하며 찍었던 사진폴더..
물론 그녀는 아예없애버렸죠..저또한 열고있다가 일촌공개로해놨고..여자친구폴더도 일촌공개
걸어버렸습니다...그리고 요세나온..미니룸말고..그모지..스토리룸이라고..사진올리수있고..
그런거 있잖아요.......그사진도 저혼자있는걸로 바꾸고..
메인사진도 그냥 그림으로 바깟답니다..
그러고..지금현재.........여자친구 싸이에는...이렇게 적혀있답니다..
세상이 요새처럼
거지같아 보인건
처음 캐나다가쓸때
이후로는 처음이다.
두번째로 개같은 세상
마주하기.
이렇게요...........제가 도대체 어떻게야 합니까..........................
그리고는... 메신저도 안드러오고 잠수타버렸네요..
지금 2틀짼가...메신저도안드러오고..
저 어떻게해야하죠? 하루빨리 다른사랑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사랑을 찾는게 좋을까요...???
참..그리고
그녀랑 마지막 메신저를했을때..
그때 제가 싸이바꾸기전...................
그때 말을했죠..드러오자마자 그사람이..
하이 라구하길래..
공부해 나가. 라는말을하니까 그래.하더니 바로나갔습니다..
정말 그여자와 많이 이야기도하고싶고 했지만..
그사람...하루 24시간이면..잠별로안자고..공부도안하고..학교도안가구..
하루죙일 컴퓨터앞에서..친구들과 메신저를합니다..
도대체 누구랑 무슨말을 하는지도..몰르겠지만..
메신저를합니다..........싸이비밀번호도 그날이후로 바로바꾸고..
이젠..무저껀 비밀이야에만 쓰게하였더군요..
물론 저도 기분나쁘고 짜증난거있어서
똑같이 하고있지만요...
정말..그남자와 그일..그리고 작년7월달에있었던일..
지워지지않고 내머리속에 남아 저를 괴롭힙니다..
지금도 비밀이야에..어떤남자랑 무슨 짓거리를하고있으면.............
괜한 참.....사랑은 믿음이란거 저도 잘압니다....그게깨졌습니다..
물론 그녀앞에선 절대 이런티안내죠..그녀앞에선..그떄일..
말안합니다..왜냐면..그사람이 저에게 그런말 한번더할꺼면..
그냥 헤어지자구..자기 죄인되는거같다고 죄인취급받기싫다고..
오히려 쌔게나옵니다..참..항상 제가 미안해야하구.
제가 집니다..............단한번도 이긴적이 없는거같습니다.
후..................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길었죠..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제 답답한마음..여기에라도 쓰고싶어서..미칠꺼같아서...그랬습니다.......
대부분이 보다 패스하셧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냥....................놓아줄까합니다..그녀는 제옆에서 항상 괴로운모습..고통스러운모습만 보이네요..
ㅎㅎ..행복해야하는데...행복하게 해줘야하는데..ㅎㅎ..전그게안되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