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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설문조사....ㅠ0ㅠ

윈드 |2006.05.11 10:16
조회 37,013 |추천 0

작년에 이어...올해도 변함없이....

 

가정의 화목과 번영을위해...

(ㅋ...넘 거창한가?...ㅎㅎ)

 

마눌님께 설문지를 드렸습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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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역시..올해의 포인트는...출산에 따른 육아가 되것습니다....ㅠㅠ

 

아하~....역시 육아는...힘들다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저의 문제점은...밤에 현서가 울어도 잠에서 깨지 못한다는거....ㅡ0ㅡ;;;;

 

큰일입니다....쩝....

 

이거이거...어케 고쳐야 할지.....

 

그리고...또하나 죄지은거....

 

흑흑...어버이날....처가쪽 제대로 못챙긴거....흑흑

 

지가 미친게지요.....ㅠㅠ

 

흑흑...이건 입이 백개라도 할말없슴다....

(나름 열씸히 반성중이라는....ㅡ_ㅡ;;;)

 

아...이로써....2006년도에 저의 문제점을 깨달았습니다....

 

흠....육아....좀더 신경써야 겠네요....^^;;;

 

 

 

ps....마지막...'육아만 빼면 100점'....크~....>_<

........반성...반성.....ㅠㅠ

 

 

   집에 불 냈습니다. 정말 난리가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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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여자들이 ...|2006.05.13 09:29
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더군요. 아이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듣고 말도 안되는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을 보거나 하루종일 앵앵거리는 아이와 1년 365일을 붙어있는것을 보면 차라리 남자로 태어나 나가서 돈버는게 훨 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위대한 여자들도 당신의 입모양만 바라봅니다. 가끔씩 사랑한다고 그리고 너를 낳아준 장모님도 사랑한다고 해줍시다. 그렇게 위대한 여자들도 당신의 립서비스에는 까무룩 일테니까요...
베플댕댕~|2006.05.13 10:14
와우~ 남편분 진짜 쎈스있으신데요~ㅋ 나도 저런남자랑 결혼하고파~~ㅋㅋ
베플스테|2006.05.13 22:58
글쓴분,, 베플쓴분,, 두분다 멋지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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