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울회사 여직원에 네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있었어요..
옆에 지나가다가 내가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저도 여자에요)
라이언 사진이 올라가고 있는거에요..
제가 티비를 잘 안봐서 연예인을 잘 모르긴하는데..
라이언하고 브라이언하고 그냥,, 좋더라구요 ,, 귀여운게.,![]()
근데 워낙에 얼굴을 헷갈려하는 바람에 라이언을보고,, 반가운 마음에..
"아씨,,,
브라이언이다,,,,"
그랬는데 ㅎㅎ
삼척이 고향인 울 주임님이 하시는말,,,(남자분이십니다, 가끔 사투리 섞어서 쓰시구요 )
"너 왠 욕이냐? "
"엥? 무슨욕이요?"
ㅋㅋ 알고보니..
제가 아씨,, 브라이언이다 ,, 이렇게 중얼거린것을..
아씨브랄년,,,-_-;; 잘못들으셨던 것입니다... ㅎㅎ
한참을 웃었어요~
괜히 라이언을 브라이언으로 만들고,, 하지도 않은 욕을 하게됐지만,,
많이 웃었다는... ㅋㅋㅋ
점심시간도 지나고~ 한참졸릴땐데,,,
재밌으신분들은 웃으시고,,
재미없으신분들은 걍 다음 페이지로 이동~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