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으며, 현재는 주변의 축복 속에 출산을 준비 중이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이후 브랜딩 업무를 거쳐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하트시그널4 출연 이후 각종 예능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예비 신랑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김지영은 열애 공개 당시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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